SK브로드밴드 진짜 서비스 거지같이 하네요.

genie2018.09.05
조회227

인터넷이고 TV고 뭐고 제대로 안되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3일 후에 A/S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3일이 되던날 기사님은 오지도 않고 전화도 없고.. 문자도 없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까 죄송하다는 말뿐....

 

다시 4일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4일 뒤에는 A/S 기사님을 꼭 반드시 보내주겠대요.

 

그래서 호구같아도 그냥 기다렸습니다.

 

4일 뒤.....또 기사님은 오지도 않고 전화도 없고 문자도 없더라구요.

 

화가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도...또 죄송하다는 말뿐...

 

이번에는 일주일을 기다려 달래요...

...

고객하고 장난하는건지....우롱도 정도껏 해야지...

 

못기다려 주겠다고 빨리 수리를 해주시던가 위약금 없이 해지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장 기사님을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몇번이고 방문 약속을 어겼기에 믿을 수 없다고 했더니

꼭 방문 하게 조치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오늘 기사 님 오셔서 제대로 조치가 안되면 위약금 없이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답변 해서 기다렸습니다.

 

오후 4시에 모르는 번호에 전화가 와서는 A/S  기사라고 방문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오셔서는 확인하시는데 인터넷 속도가 이상하다고 이야기 했더니 100M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분명히 500M로 신청하고 설치 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확인해보니 500M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그러면 저희가 인터넷 100M를 사용하고 있었냐니까 맞다고 하더군요....

 

100M와  500M는 금액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7개월을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호구같이 손해를 보고 있었다는 말이되더군요...

 

저희는 500M로 신청했고 그렇게 알고 쓰고 있었다...어쩐지 속도가 안나왔다..

이러니까 새롭게 선을 연결해서 설치를 해주시고 가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말이 안나왔습니다.

 

고객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해서는 지금까지 500M로 알고 쓰고 있었는데 100M라고 하네요.

이게 무슨말이냐 차액금액 돌려 달라고 하니까

 

죄송하다는 말뿐...확인해보겠다라는 이야기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하루를 기다렸더니 전화와서는 기사님을 보내서 확인해드리겠다 라고 하더군요.

 

뭘 확인하겠다는 거냐고 물었더니 속도 확인해드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어제 수리 하고 간거 속도 제대로 나오는지만 보고 끝내겠다는 이야기냐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고객 우롱하는거 정도껏 하시라고 지금까지 100M 사용하고 있었는데 500M 금액 낸거

차액금액 얼른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그거 드리면 되겠냐고? 이렇게 답변 하더군요...

 

지금까지 고객센터에서 제대로된 서비스를 안해준거에 대해서 꾹꾹 눌러 담은게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당신들꺼 서비스 이제 쓰기 싫으니까 위약금 없이 다 해지하고 다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환불은 당연한거잖아요. 제가 그쪽에서 제공한걸 제대로 쓰지도 못했는데 그 금액을 왜 냅니까..

 

그랬더니 고객센터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전달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알겠다라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3시간 뒤에 다시 한번 전화가 오더니 실장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전산상으로 정상적으로 설치 된것으로 보인다 고 하면서

도움 드리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일반 상담하시는 분과 동일하게 기사님 보내드려서 확인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는데

 

그럼 오셔서 어제 수리 하고 가신서 확인하고 정상입니다. 이야기 하실려고 그러는거 아니냐니까

답변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더라구요.

 

500M 사용도 못하고 100M를 쓰고 있었는데 차액 환불해달라 하니까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한거 아닙니까

 

이딴걸 서비스라고 하고 있고 그걸 당연하게 그냥 넘겨라라는 식으로 답변하는데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