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용의 글은 이거에요.
방금 통화를 했어요.
실은 만날때 한달에 한두통은 꼭 편지를 써서줬었어요.
그래서 하지못한얘기들,이런저런 생각나고 해주고싶었던
얘길 쓴게 있어서 전해주고 싶었어요
읽든 그냥 버리든 그건 제권한밖의 일이구요.
윗글처럼 연락이 차단되어있어 여의치 못해
집에있는 전화기로 전화 했었어요.
전화를 받길래 일단 저라고 얘기를 하고,
먼저 원래 내번호로 전화하지못하고 연락한건
미안하다. 먼저 이부분은 굉장히 미안하다.
얼굴 보고 얘기하고싶지만 너도 불편한게 있을거고
더이상 보고싶지않을 수도 있지만
편지로라도 쓴게있어 전해주고오고싶다.
니가 읽든 그냥 버리든 그래도 전해주고,아니면
그냥 근처에 두고라도 오면 좋겠다 얘길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그간 만났던 사이라고는 믿기어려울만큼
차갑고 단호하네요.
"다른번호로 연락하는건 좀 아닌거같구요. 편지받고싶지도
않네요"
저는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끊는소리듣고 끊었어요.
어느정도 이런 대답이 돌아올거라는 건 알고있었어요.
하지말라는것도 알고있었구요.
솔직히 마음은 엄청 쓰라린데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네요.
마음정리다해서 그렇게 차갑게 얘기했다면
저도 마지막으로 그친구한테 줄수있는 선물이 하나밖에없네요.
그냥 다 잊고 깔끔하게 보내주어야겠습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때 술을 안먹고 맨정신으로 더 버텼는데
오늘은 그냥 술을 한잔 먹어야 될거같네요.
헤어진지 한달, 그리고 통화 후기에요...
전 내용의 글은 이거에요.
방금 통화를 했어요.
실은 만날때 한달에 한두통은 꼭 편지를 써서줬었어요.
그래서 하지못한얘기들,이런저런 생각나고 해주고싶었던
얘길 쓴게 있어서 전해주고 싶었어요
읽든 그냥 버리든 그건 제권한밖의 일이구요.
윗글처럼 연락이 차단되어있어 여의치 못해
집에있는 전화기로 전화 했었어요.
전화를 받길래 일단 저라고 얘기를 하고,
먼저 원래 내번호로 전화하지못하고 연락한건
미안하다. 먼저 이부분은 굉장히 미안하다.
얼굴 보고 얘기하고싶지만 너도 불편한게 있을거고
더이상 보고싶지않을 수도 있지만
편지로라도 쓴게있어 전해주고오고싶다.
니가 읽든 그냥 버리든 그래도 전해주고,아니면
그냥 근처에 두고라도 오면 좋겠다 얘길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그간 만났던 사이라고는 믿기어려울만큼
차갑고 단호하네요.
"다른번호로 연락하는건 좀 아닌거같구요. 편지받고싶지도
않네요"
저는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끊는소리듣고 끊었어요.
어느정도 이런 대답이 돌아올거라는 건 알고있었어요.
하지말라는것도 알고있었구요.
솔직히 마음은 엄청 쓰라린데 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네요.
마음정리다해서 그렇게 차갑게 얘기했다면
저도 마지막으로 그친구한테 줄수있는 선물이 하나밖에없네요.
그냥 다 잊고 깔끔하게 보내주어야겠습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때 술을 안먹고 맨정신으로 더 버텼는데
오늘은 그냥 술을 한잔 먹어야 될거같네요.
그래도 참 많이 행복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