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여러 조언 듣고 싶어요.대학생도 계실 테고 직장인들도 계실 텐데. 그땐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학 가보니까 이렇더라 or 사회 나가서 보니까 이렇더라 , 이렇게 했더니 후회한다. 저런 거 하니까 좋더라 등 살아가면서 느낀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사실 가고 싶은 과가 있어서 재수했는데, 수능으로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습니다.그래서 수시를 넣을지 말지 고민입니다.수시를 넣게 되면 넣을 과도 고민이구요내가 배우고 싶은 과(위에서 말한 가고 싶은 과는 아님) or 대학교 상관없이 (그나마) 취직되는 과 or 적당한 대학의 적당한 과 중에서 어느 것이 좋을까요...사실 문과라 취직되는 과도 잘 없네요...
대학 가신 뒤에 어떠셨나요?
재수생인데, 여러 조언 듣고 싶어요.
대학생도 계실 테고 직장인들도 계실 텐데. 그땐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학 가보니까 이렇더라 or 사회 나가서 보니까 이렇더라 , 이렇게 했더니 후회한다. 저런 거 하니까 좋더라 등 살아가면서 느낀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
사실 가고 싶은 과가 있어서 재수했는데, 수능으로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시를 넣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수시를 넣게 되면 넣을 과도 고민이구요
내가 배우고 싶은 과(위에서 말한 가고 싶은 과는 아님) or 대학교 상관없이 (그나마) 취직되는 과 or 적당한 대학의 적당한 과 중에서 어느 것이 좋을까요...
사실 문과라 취직되는 과도 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