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유튜버의 12번째 일기

휘야2018.09.05
조회35
날짜 : 2018. 9. 5(수요일)

날씨 : 해

감정 : 부끄

제목 : 피곤아 물렀거라.

 


요즘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렇다고 날 새고 늦게 자면

다음 날엔 곰이 어깨에 매달린 거 같았다. 9시 반되면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야지.

 


한때는, 공기업 인턴 때 정식사원 되려고 하루 2시간씩 자고 '그린티라떼'를 하루 6잔씩 먹으며

남은 기간 두달을 공부한 적이 있다. 결국 합격통지서는 받지 못하고 몸이 지쳐 병을 선물 받았었다.

 


그래도 참, 꼴통?! 인 나도 한번 죽어라 공부한 추억이 있다. 


지금은 그 시절처럼 못하지만, 애쓰고 싶다. 그 시절이 그립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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