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때쯤 부터 고아로 살았던거 같아요 진짜 나이 잘 몰랐음 제가 죽다 살았다고 해요 죽기직전인 저를 스님께서 발견해서 구해주시고 병원에 가서 수술 받았다고 하네요 믾이 다친 상황이라서 다리를 살찍 절둑 겁니다 제가 기억이 없으니 경찰에 신고해서 부모님이 누군지 왜 여기서 발견 됫는지 저 발견 됬던 절이랑 여기저기 조사하고 햿는데도 단서도 없고 그러다가 보육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육원 떠나야할 나이 되서 보육원에서 나와 공장에 취업하고 집은 고시원........ 매일 돈에 쫒기듯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아 찾기 포스터에 여러 미아들이 나와있더군요 남일이 아니라 가슴한쪽이 아프면서 나는 버려진걸까 잃어버린걸까 했습니다 근데 그종이 한 미아가 있었습니다 실종 날짜 1994년 12월 살종나이 6살 이라는 종이에 제 어릴적 사진과 비슷한 사진이 있는 겁니다 혹시 몰라서 전화 해보니 경찰서 와바야 된데거 가 검사 해야된다고 해서 유전자 체취해서 검사 해보고 친부모가 맞다고 하여 부모님과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겨울에 겨울바다 보려 가족끼리 여행 갔다고 실종된거라고 해요 약 18년간 찾으셨다고 제가 중학교까지 나왓는데 부모님이 약간 창피하다며 검정고시 보라고 하면서 저를 집으로 데려가셨어요 공부하래서 혼자 독학했었죠 공부하다가 밥좀 먹을려고 밥을 펐습니다 밥주걱 말고 밥숟가락으로 근데 부모님이 천박하게 왜 숮가락으로 밥을 푸냐며 막말을 하시는 겁니다 전 죄송하다고 했는데 앞으론 밥은 주걱으로 퍼라 하면서 어디서 천박한거만 배워 왔네 이러는겁니다 천박하다는 말이 기분 나빳습니다 내가 잘못한건긴 한데 너무 말을 함부로 하셔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래도 나아준 부모님인데 보육원 친구들이랑 연락 닿아서 부모님 칮은거 축하한다고 해서 집에 한번 놀려오라고 했습니다 보육원에서 형제나 마찬 가지였던 아니 형제 였던 아이들 욨습니다 보육원 출신이라고 다리 전다고 왕따당할때 괴롭히는 애들 혼내주고 내 다리랑 팔 되준 아이들입니다 친구들 볼려서 밥좀 먹이는데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신 거예요 그로더니 누구니 해서 설명 했더니 애들 가라고 내보내더니 저보고 천박한 행동 그만 하라고 다리 저는것도 창피하고 최종학력이 중학교 란것도 제모든게 천박하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막말을 쏟았습니다 그이후 저는 부모님과 말다툼하고 부모님은 자긴 이랗게 천박한 아들 둔적 없다고 심한말 하셔서 결국 화를 못이기고 집을 나왔습니다 빈손으로 들어와서 빈손으로 나깄죠 아니 책을 가져 나왔습니다 다른 공장 다시 다니면서 쪽잠자고 시간 활용해 공부하면서 공장에 기숙사 있어 거기서 공부 햿죠 결극 늦게나마 고등학교 검정고시보고 27살에 전 최종학력이 고졸이 되었습니다 공장 계속다니다가 공장 사장님 소개로 사장님 지인 회사로 사무직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낙하산에 컴터 다룰줄 모르고 고졸에 잘히는거 없다고 무시당하는것 같아 얼마나 노력 했는지 몰라요 책 보면서 컴터 배우고 일하는데 지장없더라구요 근데 주변동료들이 자격증도 없다고 무시하길래 자격증 공부 하고 자격증 땄습니다. 재직자훈련으로 컴퓨터 자격증을 아침에 회사 밤에 학원 그리고 진짜 너무 피곤한데 잠은 조금 그엏게 자격증을 몇개 땃습니다 지금은 고졸이라는 것보다 대졸 되고 싶어 야간대 다니는중입니다 부모님은 절 더이상 찾질 않구요 내가 라도 연락 먼저 해봐야 될까 하고 연락 드렸는데 다음에 전화 걸라는 문자만 오더니 이제는 문자조차 오지를 않습니다 완전히 수신차단 시킨거 같아요 부모님이 저를 거절 한거 겠죠6827
나는 고아
진짜 나이 잘 몰랐음
제가 죽다 살았다고 해요 죽기직전인 저를
스님께서 발견해서 구해주시고
병원에 가서 수술 받았다고 하네요
믾이 다친 상황이라서 다리를 살찍 절둑 겁니다
제가 기억이 없으니 경찰에 신고해서
부모님이 누군지 왜 여기서 발견 됫는지
저 발견 됬던 절이랑 여기저기 조사하고
햿는데도 단서도 없고
그러다가 보육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육원 떠나야할 나이 되서
보육원에서 나와 공장에 취업하고
집은 고시원........
매일 돈에 쫒기듯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아 찾기 포스터에
여러 미아들이 나와있더군요
남일이 아니라 가슴한쪽이 아프면서
나는 버려진걸까 잃어버린걸까 했습니다
근데 그종이 한 미아가 있었습니다
실종 날짜 1994년 12월 살종나이 6살
이라는 종이에 제 어릴적 사진과 비슷한
사진이 있는 겁니다
혹시 몰라서 전화 해보니
경찰서 와바야 된데거
가 검사 해야된다고 해서
유전자 체취해서 검사 해보고
친부모가 맞다고 하여
부모님과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겨울에 겨울바다 보려 가족끼리 여행 갔다고
실종된거라고 해요 약 18년간 찾으셨다고
제가 중학교까지 나왓는데 부모님이 약간
창피하다며 검정고시 보라고 하면서
저를 집으로 데려가셨어요
공부하래서 혼자 독학했었죠
공부하다가 밥좀 먹을려고
밥을 펐습니다 밥주걱 말고 밥숟가락으로
근데 부모님이 천박하게 왜 숮가락으로
밥을 푸냐며 막말을 하시는 겁니다
전 죄송하다고 했는데
앞으론 밥은 주걱으로 퍼라 하면서
어디서 천박한거만 배워 왔네 이러는겁니다
천박하다는 말이 기분 나빳습니다
내가 잘못한건긴 한데 너무 말을
함부로 하셔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래도 나아준 부모님인데
보육원 친구들이랑 연락 닿아서
부모님 칮은거 축하한다고
해서 집에 한번 놀려오라고 했습니다
보육원에서 형제나 마찬 가지였던
아니 형제 였던 아이들 욨습니다
보육원 출신이라고 다리 전다고
왕따당할때
괴롭히는 애들 혼내주고
내 다리랑 팔 되준 아이들입니다
친구들 볼려서
밥좀 먹이는데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신 거예요
그로더니 누구니 해서
설명 했더니
애들 가라고 내보내더니
저보고 천박한 행동 그만 하라고
다리 저는것도 창피하고
최종학력이 중학교 란것도
제모든게 천박하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막말을 쏟았습니다
그이후 저는 부모님과 말다툼하고
부모님은 자긴 이랗게 천박한 아들 둔적
없다고 심한말 하셔서
결국 화를 못이기고 집을 나왔습니다
빈손으로 들어와서 빈손으로 나깄죠
아니 책을 가져 나왔습니다
다른 공장 다시 다니면서
쪽잠자고 시간 활용해 공부하면서
공장에 기숙사 있어 거기서 공부 햿죠
결극 늦게나마 고등학교 검정고시보고
27살에 전 최종학력이 고졸이 되었습니다
공장 계속다니다가
공장 사장님 소개로 사장님 지인 회사로
사무직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낙하산에 컴터 다룰줄 모르고
고졸에 잘히는거 없다고 무시당하는것 같아
얼마나 노력 했는지 몰라요
책 보면서 컴터 배우고 일하는데
지장없더라구요
근데 주변동료들이 자격증도 없다고
무시하길래 자격증 공부 하고
자격증 땄습니다.
재직자훈련으로 컴퓨터 자격증을
아침에 회사 밤에 학원
그리고 진짜 너무 피곤한데 잠은 조금
그엏게 자격증을 몇개 땃습니다
지금은 고졸이라는 것보다 대졸 되고 싶어
야간대 다니는중입니다
부모님은 절 더이상 찾질 않구요
내가 라도 연락 먼저 해봐야 될까
하고 연락 드렸는데
다음에 전화 걸라는 문자만 오더니
이제는 문자조차 오지를 않습니다
완전히 수신차단 시킨거 같아요
부모님이 저를 거절 한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