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난 말주변이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난 야간피돌이임.대타로 점심때 왔었음...(아침 8시에 퇴근했는데..)교대하고 10분 정도 뒤에 갑자기 피시방 관리프로그램이 오류로 꺼지고 안켜지는거임...당황한 난 사장님, 본사, 프로그램회사 등 바쁘게 전화돌리는데 무개념이 자기 친구들이랑 옴.그와중에 무인정산기(무인기)도 안되고 있었음.안그래도 잠도 부족해서 ㅉㅈ이 나있는 ㅆㄴ에게..무개념이 와서 이거 왜 안되냐고 물어봄.내가 해줄말은 죄송하다, 지금 프로그램 문제가 있어 확인중이다. 라는 메뉴얼 시전.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인 무개념은 "아니 그럼 오픈을 하지 말아야지" 라는 가정교육이 의심되는 말을 시전.화가 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한낱 알바생이기에 참음.근데 거기서 끝이 아님.무개념은 다시 한번 "알바생이 할줄아는게 없네" 라는 무시하는, 부모님의 생존여부가 궁금해지는 말을 시전. 무개념의 특징은 씻는건지 궁금한 몰골과 항상 풍기는 홀애비냄새에 몇일은 지난듯한 턱에 박혀있는 샤프심..외적으로도 모든 세월의 풍파는 자기가 맞은마냥 굉장한 노안..(나이 알고 ㅆㄴ는 많이 놀랐음)그 후 다른 손님들이 들어오고 이거 안되냐고 물어봄.성심성의것 똑같이 대답해줌.다른 손님들이 오고나서 5분? 정도 후에 무인정산기가 살아남.지금은 새벽5시...어제 저녁 9시 되기전부터 앉아서 겜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컴터 몇분 남지도 안았는데 끄더니 그자리에서 급 취침함...무슨 숙박시설인줄;;몇일전에는 다시는 여기 안올사람처럼 말하더니 매일와서 밤 늦게 혼자 게임함.근데 오늘도 혼자인 그의 얼굴에 얼마나 두꺼운 철판을 깐건지 모를 만한 대단한 악의무리의 졸개가 자고있으니 아니꼬움...어떻게 한방 먹이는 방법좀 알려주셈...
(무개념)야간피시방
일단 난 야간피돌이임.대타로 점심때 왔었음...(아침 8시에 퇴근했는데..)교대하고 10분 정도 뒤에 갑자기 피시방 관리프로그램이 오류로 꺼지고 안켜지는거임...당황한 난 사장님, 본사, 프로그램회사 등 바쁘게 전화돌리는데 무개념이 자기 친구들이랑 옴.그와중에 무인정산기(무인기)도 안되고 있었음.안그래도 잠도 부족해서 ㅉㅈ이 나있는 ㅆㄴ에게..무개념이 와서 이거 왜 안되냐고 물어봄.내가 해줄말은 죄송하다, 지금 프로그램 문제가 있어 확인중이다. 라는 메뉴얼 시전.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인 무개념은 "아니 그럼 오픈을 하지 말아야지" 라는 가정교육이 의심되는 말을 시전.화가 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한낱 알바생이기에 참음.근데 거기서 끝이 아님.무개념은 다시 한번 "알바생이 할줄아는게 없네" 라는 무시하는, 부모님의 생존여부가 궁금해지는 말을 시전. 무개념의 특징은 씻는건지 궁금한 몰골과 항상 풍기는 홀애비냄새에 몇일은 지난듯한 턱에 박혀있는 샤프심..외적으로도 모든 세월의 풍파는 자기가 맞은마냥 굉장한 노안..(나이 알고 ㅆㄴ는 많이 놀랐음)그 후 다른 손님들이 들어오고 이거 안되냐고 물어봄.성심성의것 똑같이 대답해줌.다른 손님들이 오고나서 5분? 정도 후에 무인정산기가 살아남.지금은 새벽5시...어제 저녁 9시 되기전부터 앉아서 겜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컴터 몇분 남지도 안았는데 끄더니 그자리에서 급 취침함...무슨 숙박시설인줄;;몇일전에는 다시는 여기 안올사람처럼 말하더니 매일와서 밤 늦게 혼자 게임함.근데 오늘도 혼자인 그의 얼굴에 얼마나 두꺼운 철판을 깐건지 모를 만한 대단한 악의무리의 졸개가 자고있으니 아니꼬움...어떻게 한방 먹이는 방법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