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에 대학교 막 졸업하고 20명규모의 작은 용역업체에서 행정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계약이나 전반적인 회계, 행정처리 등등 업무 맡고있고요 지금 9개월째 되갑니다. 근데 1월부터 거의 안혼난 날이없어요.. 제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낮아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매일 사장한테 혼나기만하니까 주변 직원들도 무시하고 깔보네요..너무힘들어서 1년만채우고 나갈테니 이자리에 어룰리는사람 뽑아달라고하니까 니 성격 니능력에 나가서 뭐할거냐고 비웃네요..근데 정말 화나는건이말에 부정할수가없는거에요. 너무너무힘든데 여기서나간다고 바로 다른일 할수있는것도아니고 퇴근은 거의매일 8~9시에 하구요 세전 월 180받아요ㅠㅠ 원래 전에 관심있던 분야가 방송쪽이었는데 사실 이쪽이 너무 힘든직종이라고 해서 접은 거였거든요.. 힘들어도 좋아하는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조금 경험도있고 그나마 배운 행정직을 계속하는게 나을까요.. 그런데 겨우 1년채운다고 어디가서 인정해줄까싶기도하고 어차피 신입으로 다시 시작해야하겠죠??
1년경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에 대학교 막 졸업하고
20명규모의 작은 용역업체에서 행정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계약이나 전반적인 회계, 행정처리 등등 업무 맡고있고요
지금 9개월째 되갑니다. 근데 1월부터 거의 안혼난 날이없어요..
제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낮아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매일 사장한테 혼나기만하니까 주변 직원들도 무시하고 깔보네요..
너무힘들어서 1년만채우고 나갈테니 이자리에 어룰리는사람 뽑아달라고하니까
니 성격 니능력에 나가서 뭐할거냐고 비웃네요..근데 정말 화나는건
이말에 부정할수가없는거에요. 너무너무힘든데 여기서나간다고 바로 다른일 할수있는
것도아니고 퇴근은 거의매일 8~9시에 하구요 세전 월 180받아요ㅠㅠ
원래 전에 관심있던 분야가 방송쪽이었는데 사실 이쪽이 너무 힘든직종이라고 해서
접은 거였거든요..
힘들어도 좋아하는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조금 경험도있고 그나마 배운
행정직을 계속하는게 나을까요..
그런데 겨우 1년채운다고 어디가서 인정해줄까싶기도하고 어차피 신입으로 다시 시작해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