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했는데 시기를 못타서 돈 제대로 벌지못한 개발자

ㅇㅇ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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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피쉬맨

1960년대

오피오이드(아편계) 마약 (모르핀,헤로인,펜타닐 등) 치료제인 '날록손' 개발했음

그런데 당시에는 마약은 사회적 낙오자들만 쓰는거라는 인식때문에 약 개발해도 별로 안팔렸음

특허는 이미 끝나버렸고 아쉽게도 돈을 별로 못범

 

 

 

특허끝나고 다른 회사가 재빨리 등록하고

오늘날 날록손을 개량한 나르칸은 엄청 널리쓰임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