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가서 검사받고 왔어요

ㅇㅇ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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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신경과 가는 게 맞다고 하셔서알려주신 연신내역 근처에 있는 종합병원 가서 검사받았어요이석증일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 건 아니고그냥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크다네요역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가봐요ㅠㅜ
유독 스트레스에 민감한 몸둥아리...조금만 스트레스받거나 그러면 살이 훅 빠지고피부 트러블도 미친 듯이 올라오고병원도 자주 들락날락해요
무튼 철분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꼬박꼬박 챙겨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