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35052018.09.06
조회1,638

너랑 다닌 모든 길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인대
왜 너랑 나는 이렇게 변했고, 더 이상 우리란 단어를 쓰지 못한 사이가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