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기 부모님한테 잘할것같아서 맘에들었대

2018.09.06
조회1,848

는 내친구가 전남친한테 들은 말

노예구함?ㅅㅂ ㅋㅋ

 

(방탈죄송)

과장 1도없고 한치의 구라도 섞이지않은 한남의 실체를 또 한번 까발리기 위해

친구의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음

이하로는 친구가 직접 작성했고 올리는거 허락받음!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죽여버리고 싶은 XX(그새끼이름)
1. 가성비충
- 커플 티 (지가 살 땐 인터넷가1만원, 내가살 땐 6~7만원 브랜드)
- 커플 신발 ( 지가 살 땐 아울렛, 내가 살 땐 초신상)
- 생일선물 ( 무튼 나보다 덜 씀)
- 집 청소 (본인 집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청소해줄 시엔 가만 있다가,
              조금만 지적하면 내집인데 왜구랭!!!!!!!시전)
- 지가 요리 해줄 땐 70% 즉석식품, 내가할 땐 일류 쉐프 되길 원함
- 지가 연속으로 3일 걸쳐 세 번 밥샀다고 표정 개 썩어있음. (택시에서 나한테 쓴 돈 계산함.)
- 대외적으로 지가 나이가 더 많은 남자이기 때문에 지가 더 쓰는 것 처럼 보이길 원하나,
   실제로는 내가 참하게 알아서 5.5 : 4.5 의 데이트 비용 부담해주길 원함.
   (그러나 선물은 OO(친구)이가 더 좋은거 해줬으면 좋겠음)
2. 돈 적게 벌어도 편한 직장 구하고 싶다. 많이 버는걸로 인한 스트레스 싫다.
  -> 내 자산 조카게 궁금해 함.
  -> 피부과나 뭐 할려 치면(지 기준 사치) 눈치주고 데이트 할 때 뭐 사달라함(+_같은 애교)
  -> 내 꿈 얘기하면 거기 사장 시켜 달라고 함.
3. 새로 산 내 옷을 쳐입음(본인이 보고 힙해보일때)
4. 알코올 쓰레기 주제에 음주문화 이해 못하고 감히 지적질 함.
  -> 술 싫다면서 여자인 나에게 지기는 싫은 심보라 굳이 술다이 하자고 함(5분KO, 내가 업고 감)
  -> 친구랑 술먹고 새벽2시 귀가에 지랄 함(지는 외박함 ㅇㅅㅇ)
5. 내 주변 이성 지 신경 거슬린다고 무언의 압박 조카게 줘 놓고서는 내가 지쳐서

    이성친구들이랑 인연끊으니까
    "오오옹???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는데~~"시전.
    그러나 그는 만나는 내내 전여친 흔적들(대략7번 보임), 하트뿅뿅인 낯선여자 카톡, 남녀 혼숙(친하다는 이유로)
    이성과 단둘이 만나는 아주 모순적인 십새끼였다고 한다.
6. 몸이 조카 이상하게 생겼으나 문제삼지 않고 합리화.
   -> 근데 맨날 거울보고 얼굴이 다라면서 스스로 변요한 닮았다고 멱따는 소리로 성대모사 함

  (이정도면 상해 죄)
7. 6번이 _같은 이유는 바로 지 주제에 은근히 날 지적하기 때문임
   ( 키 크니까 단화신어, 머리는 길러라, 살 많이쪘넹 ㅎㅎ 시전.)
8. 연인이지만 서로 폰 보는건 자중하자. 사생활 침해다.
  -> 내 폰에 알람이라도 울리면 우사인볼트가 되어 먼저 봄.
9. 연인이라고 해서 맨날 봐야하는 건 아니잖아?
  ->인정하고 지 패턴에 맞춰주자 갑자기 맘이 식었냐 시전.
10. 담배피는 여자'만'욕함.


11. 학교에서 해외연수 비슷한거? 그룹으로 갔을 때, 내가 계획 다 짰졍!
     -> OO(친구)이랑 일본갈 때 손가락만 빨다가 가야지, OO(친구)이가 잘하니까 그렇지~이해하지?ㅎㅎ

(전남친이 학교에서 단체로 어디갈땐 스스로 계획 다 짜더니 친구랑 여행갈땐 1도 신경안썼다는말.

 가서 지가 내친구보다 10만원 더썼다고 개짜증냈다함.와우)

 

여기까지

와 __ 두번읽어도 토나오네

중요한건 아직 덜씀

더 남아있고 친구가 쓰다 지쳐서 쉬고있음

내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러한 연애를 하고있다면 당장 그 남자를 버리길 바람

또 돌고돌아 니새끼 귀에 들어가길 바란다 찌질한놈아

에라잇 투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