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속에 방송중인 mbc 수목드라마‘개와 늑대의 시간’ 3회분에서는 수현(이준기 분)이 nis 작전 중 뜻하지 않게 어머니의 원수 마오(최재성 분)를 만나며 극의 전개가 급박하게 진행, 드라마의 한계를 뛰어넘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선보인다.
수현은 어렸을 적 어머니 살해 당시 범인이 가면을 쓰고 있어 얼굴을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총을 든 팔뚝에 새겨진 문신만은 선명하게 기억한다. 3회에서는 nis의 마약 유통 감시 임무를 띠고 들어간 국내 폭력조직 거미파가 접선하는 자리에서 수현은 우연히 마오의 팔을 보고 놀라게 된다. 다름 아닌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던 살인자의 팔에서 본 문신이 있었기 때문.
평생 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어머니 죽음의 충격이 되살아난 수현은 도청 장치만 설치해야 하는 자신의 임무를 잊고 마오에게 무작정 달려 든다. 드디어 끊을 수 없는 악연인 마오와 수현의 숙명적인 대결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인물과 상황설정 위주로 진행되던 1, 2회과 달리 3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가 펼쳐진다. 수현이 nis 요원인 자신의 직무를 잊고 벌이는 복수장면부터 그 엄청난 임팩트는 시작된다.
마오와의 격투신을 위해 이준기는 3일 밤낮을 촬영장에서 살아야만 했고 액션신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워낙에 거친 액션장면이기에 타박상은 기본이요 골절상까지 입을 위기까지 갔던 이준기는 괜찮냐는 스탭들의 걱정에 “액션드라마를 대역 없이 찍으려면 이 정도 상처는 기본이죠”라며 작품에 대한 대단한 의지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출연배우들의 몸을 던진 열연 뿐 아니라 스펙터클한 영상 역시 ‘개와 늑대의 시간’의 볼거리다. 드라마 촬영 경력10년이 넘는다는 한 제작진은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를 찍어봤지만 ‘개와 늑대의 시간’처럼 흥분되는 현장은 처음이라고 말하며 “할리우드 액션 못지않은 개와 늑대만의 액션이 한국드라마에서 처음 보여질 것”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가편집본을 본 사람들은 “이 테이프 그대로 극장에 내걸어도 될 만큼 tv에서 보기엔 아까운 드라마”라며 드라마 완성도에 상당한 만족을 표시했다.
배우들의 투혼과 제작진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은 ‘개와 늑대의 시간’3회분은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개늑시] 신구 맞대결 이준기 VS 최재성 불꽃같은 액션신 기대만발
이준기와 최재성이 불꽃같은 대결을 펼친다.
화제 속에 방송중인 mbc 수목드라마‘개와 늑대의 시간’ 3회분에서는 수현(이준기 분)이 nis 작전 중 뜻하지 않게 어머니의 원수 마오(최재성 분)를 만나며 극의 전개가 급박하게 진행, 드라마의 한계를 뛰어넘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선보인다.
수현은 어렸을 적 어머니 살해 당시 범인이 가면을 쓰고 있어 얼굴을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총을 든 팔뚝에 새겨진 문신만은 선명하게 기억한다. 3회에서는 nis의 마약 유통 감시 임무를 띠고 들어간 국내 폭력조직 거미파가 접선하는 자리에서 수현은 우연히 마오의 팔을 보고 놀라게 된다. 다름 아닌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던 살인자의 팔에서 본 문신이 있었기 때문.
평생 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어머니 죽음의 충격이 되살아난 수현은 도청 장치만 설치해야 하는 자신의 임무를 잊고 마오에게 무작정 달려 든다. 드디어 끊을 수 없는 악연인 마오와 수현의 숙명적인 대결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인물과 상황설정 위주로 진행되던 1, 2회과 달리 3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가 펼쳐진다. 수현이 nis 요원인 자신의 직무를 잊고 벌이는 복수장면부터 그 엄청난 임팩트는 시작된다.
마오와의 격투신을 위해 이준기는 3일 밤낮을 촬영장에서 살아야만 했고 액션신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워낙에 거친 액션장면이기에 타박상은 기본이요 골절상까지 입을 위기까지 갔던 이준기는 괜찮냐는 스탭들의 걱정에 “액션드라마를 대역 없이 찍으려면 이 정도 상처는 기본이죠”라며 작품에 대한 대단한 의지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출연배우들의 몸을 던진 열연 뿐 아니라 스펙터클한 영상 역시 ‘개와 늑대의 시간’의 볼거리다. 드라마 촬영 경력10년이 넘는다는 한 제작진은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를 찍어봤지만 ‘개와 늑대의 시간’처럼 흥분되는 현장은 처음이라고 말하며 “할리우드 액션 못지않은 개와 늑대만의 액션이 한국드라마에서 처음 보여질 것”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가편집본을 본 사람들은 “이 테이프 그대로 극장에 내걸어도 될 만큼 tv에서 보기엔 아까운 드라마”라며 드라마 완성도에 상당한 만족을 표시했다.
배우들의 투혼과 제작진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은 ‘개와 늑대의 시간’3회분은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