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는 소리는 (심지어 하루에도 여러번) '죽겠다, 스트레스 받는다, 지겹다, 좀만 하다가 그만 둬야겠다, 지긋지긋하다' 등...
이 친구가 하는 일은 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그걸 주관하는 업체와 협의를 통해 진행해 나가는 일인데 본인 담당 업무임에도 불구, 안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종종 하고요. 회사 뒷담화 얘기라도 나오면 그만두라고 부추긴 다거나...누가 본인 업무에 대해 지적하면 울거나, 대들고, 싫은 티 팍팍 내고, 상사 뒷담화는 아주 그냥 습관임.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비관적인 사람 정말 안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더 듣기 싫은걸까요?
처음엔 겉으로 허허 웃고 넘겼지만 매일 저런 얘기 듣고 있자니 요즘 들어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듣기 싫어지고, 일하다가도 투덜대는 소리부터 들리면 업무 의욕도 떨어져요.
아무리 회사가 거지같아도 욕해가며 꾸역꾸역 다니는, 본인이 차마 못그만두고 월급 받아가며 다니는 회사잖아요?? 그런데도 불평, 불만, 투덜의 대명사임...
매사 투덜대는 직원...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써봅니다.
거두절미하고 매사 투덜대는 직원 어떻게 대처하세요??
해당 직원은 20대 중후반 2년차 사원인데요
애사심이 없는 건 익히 알고 있었다만, 그걸 또 꼭 티를 내요.
매일 듣는 소리는 (심지어 하루에도 여러번) '죽겠다, 스트레스 받는다, 지겹다, 좀만 하다가 그만 둬야겠다, 지긋지긋하다' 등...
이 친구가 하는 일은 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그걸 주관하는 업체와 협의를 통해 진행해 나가는 일인데 본인 담당 업무임에도 불구, 안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종종 하고요. 회사 뒷담화 얘기라도 나오면 그만두라고 부추긴 다거나...누가 본인 업무에 대해 지적하면 울거나, 대들고, 싫은 티 팍팍 내고, 상사 뒷담화는 아주 그냥 습관임.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비관적인 사람 정말 안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더 듣기 싫은걸까요?
처음엔 겉으로 허허 웃고 넘겼지만 매일 저런 얘기 듣고 있자니 요즘 들어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듣기 싫어지고, 일하다가도 투덜대는 소리부터 들리면 업무 의욕도 떨어져요.
아무리 회사가 거지같아도 욕해가며 꾸역꾸역 다니는, 본인이 차마 못그만두고 월급 받아가며 다니는 회사잖아요?? 그런데도 불평, 불만, 투덜의 대명사임...
이거 정말 못 들은척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짜증내는거 토닥거리는 것도 지치네요
내일은 또 어떤 불평을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