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에서 팔머를 거쳐 와실라를 지나디날리에서 잠시 머물다가 다시 길을 떠나페어뱅스까지 쉬지않고 달려 보았습니다..가을 단풍들이 서서히 물들어 가는 자연의변화를 느끼며 운전을 하는 내내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금년들어 가장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것 같아체력에 문제가 생길 듯 합니다.오늘도 어김없이 바다로 나가 1박2일로 물고기들과만남을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해안가에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가을 밤 하늘의수 많은 별들과 대화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앵커리지 미드타운의 풍경인데 , 미드타운은 거의 금융가라고할 정도로 금융기관 빌딩들이 많습니다...세계 어디서나 돈 장사가 제일 남는 장사이긴 하나봅니다...가을 하늘 답게 맑고 푸른 날들이 계속 되고 있는데역시 가을 햇살이 따가울 정도입니다...와실라를 지나자 벌써 자작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있습니다...디날리를 가는 동안 이런 풍경만 계속 됩니다...마치 연기가 피어 오르 듯, 뭉게 구름들이 내내 나타나지루함을 줄여줍니다.. .알래스카가 워낙 넓다보니, 이렇게 먹구름이 몰려 있는 곳도있습니다....북쪽으로 올라 가면서 오히려 빙하를 만나기는 거의불가능합니다...그래서, 북극 쪽으로 가면 갈수록 툰드라의 풍경들을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디날리 부근에 와야 겨우 만년설이 남아 있는 곳을볼 수 있습니다...몇시간동안 이런 도로를 달리다보면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알래스카의 광활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드디어 디날리 타운에 도착 했습니다...다닐리에는 호텔들이 군집을 이루고 있습니다.거의 호텔 단지라 불리울 정도로 엄청난 규모입니다...우측은 상가들이 몰려 있으나 , 이제 서서히 시즌이끝나가면서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오직, 관광시즌만 문을 열고 있는데 이번달 3주부터는문을 닫습니다. ..여기는 아주 깊은 협곡인데, 산을 깍아 도로를 만들었습니다...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네요...드디어 페어뱅스에 도착을 했습니다.자정이 다가오는 시간입니다...여기는 오로라 도로인데 , 페어뱅스는 분지에 있는 도시인지라사방이 평평합니다...동서남북을 둘로 보아도 하늘이 모두 열려 있슴을알 수 있어 오로라가 어디서 뜨던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자정이 훌쩍 넘었습니다.하늘이 평평해 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하늘만 보입니다.고층 건물들이 거의 없을 정도인지라 , 노을이 질 때는정말 온 도시가 붉게 타오르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바다에서 보는 노을과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노을이주는 풍경은 사뭇 다릅니다.이미 노을이 져서 만나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지냈던 지난 추억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입가에 미소가지어졌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페어뱅스까지 "
앵커리지에서 팔머를 거쳐 와실라를 지나
디날리에서 잠시 머물다가 다시 길을 떠나
페어뱅스까지 쉬지않고 달려 보았습니다.
.
가을 단풍들이 서서히 물들어 가는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운전을 하는 내내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금년들어 가장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것 같아
체력에 문제가 생길 듯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바다로 나가 1박2일로 물고기들과
만남을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해안가에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가을 밤 하늘의
수 많은 별들과 대화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
.
.
앵커리지 미드타운의 풍경인데 , 미드타운은 거의 금융가라고
할 정도로 금융기관 빌딩들이 많습니다.
.
.
세계 어디서나 돈 장사가 제일 남는 장사이긴 하나봅니다.
.
.
가을 하늘 답게 맑고 푸른 날들이 계속 되고 있는데
역시 가을 햇살이 따가울 정도입니다.
.
.
와실라를 지나자 벌써 자작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
.
디날리를 가는 동안 이런 풍경만 계속 됩니다.
.
.
마치 연기가 피어 오르 듯, 뭉게 구름들이 내내 나타나
지루함을 줄여줍니다.
.
.
알래스카가 워낙 넓다보니, 이렇게 먹구름이 몰려 있는 곳도
있습니다..
.
.
북쪽으로 올라 가면서 오히려 빙하를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
.
그래서, 북극 쪽으로 가면 갈수록 툰드라의 풍경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
.
디날리 부근에 와야 겨우 만년설이 남아 있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
.
몇시간동안 이런 도로를 달리다보면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알래스카의 광활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
.
드디어 디날리 타운에 도착 했습니다.
.
.
다닐리에는 호텔들이 군집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의 호텔 단지라 불리울 정도로 엄청난 규모입니다.
.
.
우측은 상가들이 몰려 있으나 , 이제 서서히 시즌이
끝나가면서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직, 관광시즌만 문을 열고 있는데 이번달 3주부터는
문을 닫습니다.
.
.
여기는 아주 깊은 협곡인데, 산을 깍아 도로를
만들었습니다.
.
.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네요.
.
.
드디어 페어뱅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
.
여기는 오로라 도로인데 , 페어뱅스는 분지에 있는 도시인지라
사방이 평평합니다.
.
.
동서남북을 둘로 보아도 하늘이 모두 열려 있슴을
알 수 있어 오로라가 어디서 뜨던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
.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자정이 훌쩍 넘었습니다.
하늘이 평평해 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하늘만 보입니다.
고층 건물들이 거의 없을 정도인지라 , 노을이 질 때는
정말 온 도시가 붉게 타오르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
바다에서 보는 노을과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노을이
주는 풍경은 사뭇 다릅니다.
이미 노을이 져서 만나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지냈던
지난 추억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