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전철 안에는 승객이 많았으니
사람들에게 치이는건 감안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게 조심하며 다니기 마련이죠.
글실력이 비루하니, 핵심만 읽으실 분들은 밑으로 내려주세요.
약 7시 50분경 출근길에 겪은 저의 봉변입니다.
신도림역 2호선 당산방면 내선순환선이었습니다.
전철이 정차해 있었지만 다음차 타려고 플랫폼 이동하는 중, 그나마 한산한 칸이 있었고 문이 초록불이길래 탑승했습니다.
(신형 2호선은 초록-노란-빨간불이 출입구에 들어옵니다.)
문이 곧 닫힌다는 노란불이 들어온 그때 한 남자분이 탑승하면서 저를 밀쳤습니다. 그와 동시에 “악”소리가 났지만,
출근길에 종종 그런 경우를 봐왔기에 그러려니 있는데
곧이어 다시 한번 밀치는겁니다.
이번엔 문이 닫히고 차가 출발할 시점이고 갑자기 밀린거라 또 한번 “흐악”소리가 났습니다.
고의성이 다분히 느껴졌고, 주변 분들이 그 남자분을 쳐다볼 정도였기에 충분히 그분도 인지했겠죠.
사과? 없었습니다.
화가 났지만, 붐비는 출근시간이고 금방 환승하러 내릴거라 좀만 참자.
아침부터 일진이 사나운거 보니 퇴근하고 돌아다니지 말고 바로 집에 가야겠다.
생각하면서 화를 삭이고 당산역에 내리는 와중에 또 다시 일부러 밀치면서 내리더라구요..
“악”소리가 나면서 옆으로 엄청 밀려났어요.
제 앞에 마주보고가던 중년남성분도 뭐라 하는걸 보고
내가 더 참으면 호구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따라가 잡았습니다.
사람을 밀쳤으면 사과를 사는게 정상이라고, 말을 못 하냐며 물었으나,
그 사람은 한번 쳐다보더니 반응없이 내렸던 전철에 다시 타더라구요.
(6-7번칸에서 내려 8번칸쯤으로)
쫓아가서 그 칸에 사람들 다 듣도록
일부러 신도림에서 두 번, 당산에서 내리면서 한 번 밀쳤으면 사과하라고, 말도 못 하냐고 문닫히며 ㅂ시옷을 말하고 문이 닫히는걸 보고 돌아섰어요.
문이 닫히니까 그제서야 그사람도 반응을 하더라구요.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면서.
당시 상황에 바로 따지지 못한 저도 바보같았지만,
사람들 다 쳐다보고는데 기껏한다는게 가운데 손가락 올리는거 뿐인 그 남자분이 너무 찌질하게 느껴져서 웃기더라구요ㅋㅋㅋ
결론))
2호선 07:46-52분경 신도림역 내선순환 전철에
30대초반의 170중후반, 안경쓴 티벳여우 같이 생긴 남자가
가만있는 사람을 수차례 밀치고 사과하지 않음.
사과하라고 따져도 욕으로 대꾸하는 적반하장의 인물임.
일부로 사람을 치는 괴팍함과
사과도 못하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170대 중후반의 30대초반 안경쓴 티벳여우같은 남자가 또 어떤 사람에게 불쾌함을 줄지 모릅니다.
2호선 신도림 조심하세요!
우선 방탈은 죄송해요.
많은 분들이 주의하시길 바라며 이 곳으로 왔어요.
출,퇴근길 전철 안에는 승객이 많았으니
사람들에게 치이는건 감안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게 조심하며 다니기 마련이죠.
글실력이 비루하니, 핵심만 읽으실 분들은 밑으로 내려주세요.
약 7시 50분경 출근길에 겪은 저의 봉변입니다.
신도림역 2호선 당산방면 내선순환선이었습니다.
전철이 정차해 있었지만 다음차 타려고 플랫폼 이동하는 중, 그나마 한산한 칸이 있었고 문이 초록불이길래 탑승했습니다.
(신형 2호선은 초록-노란-빨간불이 출입구에 들어옵니다.)
문이 곧 닫힌다는 노란불이 들어온 그때 한 남자분이 탑승하면서 저를 밀쳤습니다. 그와 동시에 “악”소리가 났지만,
출근길에 종종 그런 경우를 봐왔기에 그러려니 있는데
곧이어 다시 한번 밀치는겁니다.
이번엔 문이 닫히고 차가 출발할 시점이고 갑자기 밀린거라 또 한번 “흐악”소리가 났습니다.
고의성이 다분히 느껴졌고, 주변 분들이 그 남자분을 쳐다볼 정도였기에 충분히 그분도 인지했겠죠.
사과? 없었습니다.
화가 났지만, 붐비는 출근시간이고 금방 환승하러 내릴거라 좀만 참자.
아침부터 일진이 사나운거 보니 퇴근하고 돌아다니지 말고 바로 집에 가야겠다.
생각하면서 화를 삭이고 당산역에 내리는 와중에 또 다시 일부러 밀치면서 내리더라구요..
“악”소리가 나면서 옆으로 엄청 밀려났어요.
제 앞에 마주보고가던 중년남성분도 뭐라 하는걸 보고
내가 더 참으면 호구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따라가 잡았습니다.
사람을 밀쳤으면 사과를 사는게 정상이라고, 말을 못 하냐며 물었으나,
그 사람은 한번 쳐다보더니 반응없이 내렸던 전철에 다시 타더라구요.
(6-7번칸에서 내려 8번칸쯤으로)
쫓아가서 그 칸에 사람들 다 듣도록
일부러 신도림에서 두 번, 당산에서 내리면서 한 번 밀쳤으면 사과하라고, 말도 못 하냐고 문닫히며 ㅂ시옷을 말하고 문이 닫히는걸 보고 돌아섰어요.
문이 닫히니까 그제서야 그사람도 반응을 하더라구요.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면서.
당시 상황에 바로 따지지 못한 저도 바보같았지만,
사람들 다 쳐다보고는데 기껏한다는게 가운데 손가락 올리는거 뿐인 그 남자분이 너무 찌질하게 느껴져서 웃기더라구요ㅋㅋㅋ
결론))
2호선 07:46-52분경 신도림역 내선순환 전철에
30대초반의 170중후반, 안경쓴 티벳여우 같이 생긴 남자가
가만있는 사람을 수차례 밀치고 사과하지 않음.
사과하라고 따져도 욕으로 대꾸하는 적반하장의 인물임.
일부로 사람을 치는 괴팍함과
사과도 못하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170대 중후반의 30대초반 안경쓴 티벳여우같은 남자가 또 어떤 사람에게 불쾌함을 줄지 모릅니다.
안그래도 피곤한 출퇴근길에 괴팍한 존재가 언제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니 주의하세요ㅠ
결론은...))
환승2번하는 출퇴근러는 웁니다ㅜㅜ
월급쟁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