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로드) 강남이자카야 청담** 가방훼손당했습니다. 글쓴이 입니다.

열받네진짜2018.09.07
조회25,235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치가 떨립니다.

이 술집사장의 행동들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시길 바랍니다.

 

2018년 9월 7일 현재 저는 너무 억울하고,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같은내용을 보기 싫으실수도 있고, 같은 글 번복해서 올리는 행위 또한 언짢을 수 있지만, 저는 뭐라도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결국 저도 법으로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저들이 저에게 상처를 내가면서 이렇게 괴롭히는데

할 수 있는것이라고는 판에 글을 써 알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 중 한가지 이기도 합니다. 죄송한 말씀 드리며, 넓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먼저 저는 7월 경 네이트판에다가 저의 피해사실에 대한 내용을 남겼고,

얼마 뒤 네이트판 측의 조치로 삭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 원본글을 재 업로드를 하는것입니다.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남역 청담** 사장은 가방 훼손 후 처리과정에서도 피해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가방을 세탁하고 묵인하다가, 손해보험사에 저의 동의없이 가방을 넘기고는 손해사정사를 통해 가방을 받으라며 문자로 피해자에게 통.보.하였습니다. 덤으로 그 어떤 사과도 받지 못했고요.

 

손해보험사 측에서 가방을 전손처리하여 보상을 해주기로 얘기 되었고, 보상과정에선 보험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합의)

그리고 청담** 사장은 가방 세탁이후 문제가 생겼을 것을 대비해 저의 동의없이 손배사에 가방을 넘겼을 겁니다. 근데 지금와서 보상을 앞두고 이렇게 행동하는것은 저를 고의적으로 엿먹이는거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피해보상을 보험사에서 해주겠다는데 자기들이 뭐라고

전손처리는 과하다며 거절을 합니까?

정작 피해를 입은 사람은 저인데 왜 고통은 제가 계속 받아야 하는지 진짜

너무 억울하고 미칠 것 같아요.

일을 자꾸 만드는사람은 제가 아니라구요...

 

저 사람들 태도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며 상식적인 사람들입니까?

지금 하는 행동은 악의적인 행동으로 볼 수 밖에 없고, 사고 처음부터 막바지까지 어쩔 수 없는 상황들과 진행에 대해서도 받아드리는 입장이었고, 보상이 된다면 그 앞에 감정적인 부분은 배제한 채 넘기려 했던 저에게 뒤통수 치며 비수를 꽂네요. 

(이따위로 할거면 왜 보험접수는 했는지 ..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는 제가 원하지 않았음에도 제 시간, 감정소모 하면서 손해사정사를 만나가며 제 가방에 대한 보상을 위해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상이 이번주에 있을 예정이라, 연락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손해사정사에게서 연락받은 내용은

강남역 청담**사장은 피해자의 가방을 전손처리 되는것을 불합리 하여 반대하고,

보험사에서 전손처리 해주는것에 합의 할 수 없다며 민사 조정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세탁비 10만원이 모자라 이 지경까지 왔는데

이젠 보험자부담금 10만원이 또 그렇게 아까우셨나요?

2개월 동안 고통받았지만 보상은 받을 수 있으니, 똥밟았다고 치자 넘기려 했지만

지금와서 민사조정이라니요.

 

 

동대* 엽* 은 미성년자에게 반말로 주문한걸로 뉴스에 나고, 공개 사과까지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걸보고서도 지금 이 사람은 이렇게 대응하는게 전 너무 기가막힙니다.  

그래서 저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릴것입니다.

 

 

 

* <아래글은 사실을 기반한 피해내용이며, 삭제된 원본글에서 요약수정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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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청담**에서 알바가 술을 쏟아서 입생로랑 카바스 가방이 훼손

2. 청담**에서 명품전문업체에 세탁을 맡겨주겠다고 가져가서는 사장이 닦아서 그냥 가져옴

3. 업소측에게 명품전문업체 맡긴 후 연락달라고 했지만 사장과 연락두절

4. 나중에 가해자가 크****(역삼점)에 맡긴걸 알고 트러블이 생김

5. 피해자(본인)가 크****에서 세탁을 원하지 않아 세탁소에 직접 연락해서 취소 했는데도

    가해자는 강압적으로 세탁진행.

6. 크**** 본사에 연락하여 취소를 부탁함. 퇴근 후라 다음 날 연락준다고 함.

7. 본사와 통화 후 세탁은 이미 완료했으며, 역삼점 크****에 금~토요일 오전에 도착했다함.

8. 세탁물이 도착한걸 알고 청담** 본사 담당자를 통해서 본인에게 연락하게끔 요청

    그러나 청담** 사장 연락 없음. 가방도 받지못함.

9. 본사 담당자한테는 사과도 하고 연락 하겠다고 했다함. 사과? 연락? 역시나 없음.

10. 7월 17일 화요일 현재 사과 단 한마디 없음. 전화 온 적 없음. 가방도 계속 못 돌려받음.

11. 청담** 사장한테 가방달라고 연락함. 보험사로 넘겼다고 문자로 피해자에게 통보.

12. 그리고 청담** 본사에서도 더이상 개입하지 않겠다며 통보받음.

13. 타의적으로 가해자가 손배보험사로 가방을 보내 2개월 가량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지속적

      으로 받음.

14. 보험사에서 가방에 대한 전손처리를 해주겠다고함.

     (보험처리에 대한 보험자부담금 10만원 발생)

15. 2018년 9월 7일 강남역 청담** 측에서 피해자에게 전손보상은 불합리 하다며

     합의하지 않음.

16. 가해자 측에서 피해자에게 민사조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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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처음이자 마지막 통화 중 들었던 답변 일부 ▼ 

 

 

사장 : 중간관리자(여자)가 명품세탁업소에 맡긴다고 한거 본인은 못들었다.

          → 그래서 크****에 맞기는게 문제가 없다임.

    

 

사장 : 크**** 전문 가죽업체다 인터넷 찾아봐라.

          → 저는 크****를 원하지 않는다고 의사표현했습니다.

 

사장 : 명품전문업체에 주말에 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서 크****로 맡긴거다. 그리고 가방분실사건이 일어날수도있으니 맡긴거다.

          → 명품세탁소가 있는걸 아는데도 크****에 맡긴이유가 주말에 전화하니 안열어서 맡겼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월요일 오전 11시에 크****에 맡길게 아니라 명품을 전문으로하는 수선업체에 다시 연락을해서 맡겨야 하는게아닌가요? 그리고 술집 도보3분거리에 명품전문업체가 있었구요 토요일 오후 4시까지 하는거 확인했습니다.

    

 

사장 : 사람이 하는일이다 보면 실수도 할수 있는건데 !!! (소리지름)

          → 그래요. 실수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실수한걸로 이럽니까? 가해자의 태도를 보세요.

실수를 하면 정중하고 피해자가 원하는 대응을 해주셔야지 실수였으니 참으라는건가요? 이건 아니죠.

 

사장 : 저는 버려요. 낡으면 버려요~

            → 제가 사장님은 명품가방있으신거, 수선하거나 세탁할때 크**** 가냐고하니까 버린답니다. 생로랑이 천연가죽이 아니라서 얼룩이 안진다는 말을 들었기에 통화로 사장님 명품백 많으시잖아요. 했더니 없는데요? 하며 말장난 합니다. 없는데 얼룩이 진다 안진다 본인 판단하고서는 닦아서 주나요? 그럼?

 

→ 아예 귀를 닫아서 정말 못알아듣는건지 자꾸 뭘 원하냐고 하길래. 제가 요구하는 부분을 문자로도 보내드렸잖아요햇더니 

사장 : 바빠서 문자못봤어요.

 

→ 그리고 제가 연락처 알려달라고 햇는데 왜 안주셨나요?  

사장 : 제가 그일만 하는게 아니라고요

 

 

→ 지금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제가 요구하는건 하나다. 명품전문세탁업체에 맡겨라하니   

사장 : 크****에서 망가져서 오면 나중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세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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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화요일 청담** 강남점 사장의 비상식적 행동

청담** 사장은 7월 16일 월요일에 가방을 찾은 후 피해자인 저에게 연락을 전혀 하지 않았고

제가 전화를 걸어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연락을 했음에도 저에게 전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문자를 하니 답장이 왔습니다.

 

 

▼▼▼사장과의 문자내용 ▼▼▼

 

 

 

 

 

 

   

 

 

 

 

    

  

  이래놓고 보상마지막에 합의거절.

  보상 못해주겠답니다. 문자로는 절차에 맞게 보험처리 해주겠다 해놓곤

  또 이제와서 못하겠답니다. 일부러 저러는거 맞죠?

  이제 저도 끝까지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