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만나기도 싫고 만나서 마음쓰고 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사람관계를 하나 둘 끊고 벽을 세우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생각이 들다가도 사람만나는게 싫어져서 그냥 개인주의적으로 성격이 변해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예전이라면 사람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어떻게든 풀려고 노력하고 이해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요즘엔 좀 지친것 같아요
그냥 좀 사람관계에 대해 신물이 난거 같기도 하구요..
그 사람이 그 사람같고 깊게 마음주는 사람들이 없어지긴했지만 그만큼 마음 고생은 안하는 거 같아요...
이기적인걸까요 개인주의인걸까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 뭘까요?
요즘 사람만나기도 싫고 만나서 마음쓰고 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사람관계를 하나 둘 끊고 벽을 세우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생각이 들다가도 사람만나는게 싫어져서 그냥 개인주의적으로 성격이 변해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예전이라면 사람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어떻게든 풀려고 노력하고 이해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요즘엔 좀 지친것 같아요
그냥 좀 사람관계에 대해 신물이 난거 같기도 하구요..
그 사람이 그 사람같고 깊게 마음주는 사람들이 없어지긴했지만 그만큼 마음 고생은 안하는 거 같아요...
이기적인걸까요 개인주의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