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린이장난감 광고너무 별로인거같음

ㅇㅇ2018.09.07
조회28,774

외국 광고보면 총싸움하는 게임도 남자여자어린이 다 나와서 광고찍는데
우리나라는 콩순이 엄마놀이이런건 여자만 나오고 쥬쥬 화장하기이런것도ㅇㅇㅇ그리고 핑크색으로 도배된 장난감에 리본,꽃 그림 있는건 항상 여자애만 광고함
반대로 칼,총싸움,로봇같은건 남자애만 광고하고ㅇㅇㅇ
마트가서 장난감코너가면 여아,남아 완구 구분해놓은것도 좀 그런데 여아완구는 정말 핑크색 천지임 그리고 인형이 한가득.남아완구는 반대로 남색파란색 천지에 로봇이 가득.
이런곳에서 아이들이 저건 남자거니까 이상해,난 안할래.인형은 여자애들이 갖고 노는거잖아.이런 생각이 안들 수 있을까...?파란색이라고 남자거라서 싫다고 투정부리던 어릴때의 날 생각해보면 저런것도 분명 영향이 있었던거같다....당연히 여자가 핑크좋아하고 남자가 파랑 좋아할수있지만,당연히 여자가 파랑 좋아하고 남자가 핑크 좋아할수도 있는건데 너무 구분지어두는건 별로라고 생각한다...

외국의 성차별없는 광고라고하는데 우리나라도 이런거 많이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