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때문에 성희롱에 익숙해 질 것 같아요

ㅇㅇ2018.09.07
조회203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교가는 중3입니다

정말 어디다 말해야 할지 몰라 여기에 써요

바로 말하자면 아빠가 장난으로 하시는 말씀이 너무 수치스럽고 기분이 나빠요

툭하면 꼬치 떼먹자 하시는데 이거는 어릴때부터 계속 해오셨어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제가 생리를 할때 생리하냐 물어보시고 빨래 개시다가도 제 팬티를 보면 생리가 조금 묻은 거를 더럽다고 하세요 그리고 제가 등드름이 좀 있는데 그거를 보시고는 저를 환자 취급 하시면서 런닝 입고있으면 약간 보이는데 질병이라면서 뭐라하시고 그러면서 또 이런 거 있으면 시집 못 간다 이러세요 엄마가 하지말라고 그러셔도 계속 하셔서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