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가는 길은 언제나 흥겹고 설레이며기대에 가득 차 흥분이 되는 여정입니다.정말 낚시는 많이 다녓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낚시를 갈 때 , 설레임을 늘 느끼게 됩니다..기대를 많이 했다가 빈손으로 돌아 오는 길이 더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다음 낚시를 생각하면흐믓하기만 합니다.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아침 구름과인사를 나누며 떠났던 낚시 여정은 노을을 마주하며 , 자정을 넘긴 시간에야 돌아 올 수있었습니다..물 때도 맞춰야 하고, 우선적으로 날씨가 제일 중요하고 물고기들의 크기가 날자에 따라 매번달리기에 그 시기를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그럼, 낚시터로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돌아오는 길에 만난 노을입니다.정면에서 태양이 있어 운전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앵커리지를 떠날 때는 이렇게 화창한 날씨입니다...공기가 상쾌해 창문을 열고 크게 심호흡을 해 봅니다...여행객들이 이제는 많이 줄어버린 느낌이 듭니다...드디어 포테이지 빙하 지대에 진입을 했습니다...옥색으로 빛나는 빙하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저를 반겨줍니다...아침 구름이 참 인상적입니다...이미 비가 한차례 내린 듯 합니다...위디어 터널을 막 빠져 나오니 , 구름들이 낮게 깔려 시위를 하는 듯합니다...제 전용 주차장이면서 캠프그라운드가 있는 해안가입니다...어쩜 이리도 아침 풍경이 멋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 환상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노을이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산 굽이를 돌 때마다 노을은 다른 모습으로 저를 환영해주는 듯 합니다...오늘 바닷가에서 노을 사진을 찍으면 정말 환상적인장면이 찍힐 듯 합니다...도로의 방향이 달라지니, 노을의 위치도 변하게 됩니다...마치 가로등에 매달린 구름인 것 같습니다...오늘 노을 사진을 찍지 못해 약간의 아쉼움이 남네요...마침 비행기가 한대 하늘을 가르며 지나가는데비행기에서 보는 노을은 어떨까요?..자정이 넘어가자, 어디선가 구름들이 몰려옵니다...밤에는 구름들이 몰려 있다가 아침이 되면 다행히 구름들이 사라지는 날씨가 계속 되더군요.앵커리지의 요즈음 날씨입니다.바다에서 하루종일 있으니, 현기증이 약간 나더군요.정말 체력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쉬엄쉬엄 낚시를 해야지 저처럼 절대 강행군 하지마시기 바랍니다.오늘도 어김없이 낚시를 떠납니다.낚시에 목을 멘 건 아니고 , 이제 며칠 남지않아낚시 시즌을 즐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인생은 즐기는 자의 것이라는데, 최대한 낚시를즐기도록 하겠습니다.. 1
알래스카" 낚시의 여로 "
낚시를 가는 길은 언제나 흥겹고 설레이며
기대에 가득 차 흥분이 되는 여정입니다.
정말 낚시는 많이 다녓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낚시를 갈 때 , 설레임을 늘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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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다가 빈손으로 돌아 오는 길이
더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다음 낚시를 생각하면
흐믓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아침 구름과
인사를 나누며 떠났던 낚시 여정은 노을을
마주하며 , 자정을 넘긴 시간에야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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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도 맞춰야 하고, 우선적으로 날씨가 제일
중요하고 물고기들의 크기가 날자에 따라 매번
달리기에 그 시기를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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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낚시터로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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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만난 노을입니다.
정면에서 태양이 있어 운전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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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를 떠날 때는 이렇게 화창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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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상쾌해 창문을 열고 크게 심호흡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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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이제는 많이 줄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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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포테이지 빙하 지대에 진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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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으로 빛나는 빙하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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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구름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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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가 한차례 내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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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 터널을 막 빠져 나오니 , 구름들이 낮게 깔려
시위를 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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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용 주차장이면서 캠프그라운드가 있는 해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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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아침 풍경이 멋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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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노을이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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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굽이를 돌 때마다 노을은 다른 모습으로 저를
환영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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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닷가에서 노을 사진을 찍으면 정말 환상적인
장면이 찍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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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방향이 달라지니, 노을의 위치도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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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로등에 매달린 구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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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을 사진을 찍지 못해 약간의 아쉼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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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비행기가 한대 하늘을 가르며 지나가는데
비행기에서 보는 노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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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넘어가자, 어디선가 구름들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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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구름들이 몰려 있다가 아침이 되면
다행히 구름들이 사라지는 날씨가 계속 되더군요.
앵커리지의 요즈음 날씨입니다.
바다에서 하루종일 있으니, 현기증이 약간 나더군요.
정말 체력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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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낚시를 해야지 저처럼 절대 강행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낚시를 떠납니다.
낚시에 목을 멘 건 아니고 , 이제 며칠 남지않아
낚시 시즌을 즐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은 즐기는 자의 것이라는데, 최대한 낚시를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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