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너무나도 잘 맞아서, 그래서 우리 둘이 만난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다르고 서로를 이해해줄수 없는 존재인것 같다. 언제쯤 나를 놓아줄거니 언제쯤 너를 놓아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