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 구냥 ㅎㅎ

ㅇㅇ2018.09.08
조회287

이틀동안 못보는게 힘들지만
월요일날 출근 하면 또 볼 수 있네요

혼자 앓다 접어야지 하다가도

먹을꺼 챙겨주면서 같이 일 이야기라도 하면서
웃어주니 한방에 사르르 녹아 내렸어요

다른 여자동료분도 대려와서 둘이 말할 기회가 없어 아쉽지만 고마웠어요

그리고 짧게자른 머리도 잘 어울리던데 ㅜㅜ
너무 귀엽당

같은 직장동료라 맘대로 다가가지 못하는 날 용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