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랑 결혼 하자마자아 이상한데..?ㅈ됐다.를 느꼈었음애 낳고선 참담그 자체그 때 세상 제일부러운 사람이누구였는지 암?결혼 안하고 애 없는 친구들. 내 성격이 누굴부러워하는 성격이 아닌데,진짜 너무 부럽더라 나 첫 명절에 시집가서 전 부치며울 엄마 생각나서 서러운데결혼 안 한 친구들 외국으로여행가는거 너무 부러웠음 진짜 나 울면서머가리 박으면서 울었음 그 와중에 신이 보우하사애주고 탈혼했음 나 못된 성격 아닌데애낳고 독박육아할 때결혼 안 한 친구들한테빨리 결혼하라고 부추겼었음부러워서...질투도 났고 내가 더초라해 보였었음나중엔 얄밉기까지 했음나 독박육아 하는데우리집 놀러와서 밥사주고 호로록 자유롭게가는 모습에 나 약올리나?란 생각까지 했음 친구가 잘못한게 뭐노? ㅋㅋ밥 사주고 간건데,내가 너무 불행하다보니다 얄밉더라 그래서 주변 친구들한테빨리 한남이랑 결혼하라부추겼었음 육아의 기쁨? 그거 실화냐?난 자살충동 느끼던데. 32
기혼자들의 "모를때 빨리 시집가야되"
아 이상한데..?ㅈ됐다.
를 느꼈었음
애 낳고선 참담
그 자체
그 때 세상 제일
부러운 사람이
누구였는지 암?
결혼 안하고 애 없는 친구들.
내 성격이 누굴
부러워하는 성격이 아닌데,
진짜 너무 부럽더라
나 첫 명절에 시집가서 전 부치며
울 엄마 생각나서 서러운데
결혼 안 한 친구들 외국으로
여행가는거 너무 부러웠음
진짜 나 울면서
머가리 박으면서 울었음
그 와중에 신이 보우하사
애주고 탈혼했음
나 못된 성격 아닌데
애낳고 독박육아할 때
결혼 안 한 친구들한테
빨리 결혼하라고 부추겼었음
부러워서...
질투도 났고 내가 더
초라해 보였었음
나중엔 얄밉기까지 했음
나 독박육아 하는데
우리집 놀러와서 밥
사주고 호로록 자유롭게
가는 모습에 나 약올리나?
란 생각까지 했음
친구가 잘못한게 뭐노? ㅋㅋ
밥 사주고 간건데,
내가 너무 불행하다보니
다 얄밉더라
그래서 주변 친구들한테
빨리 한남이랑 결혼하라
부추겼었음
육아의 기쁨? 그거 실화냐?
난 자살충동 느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