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 나한테 관심있나 싶고 하루종일 행복하거 그랬는데 이젠 밖에 나가면 5번은 듣고 사람 만날 때마다 몇번씩 들으니까 감정이 없어 가식으로 웃고 말음 ㅈㄴ 여신처럼 예쁜 여자들은 인생이 전ㄴ나 행복할까? 나도 화장하면 예쁘긴 한데 여신급은 아니고 연예인 급도 아니란 말이야 근데 지금 남자들이 나랑 잘되고 싶어하고 내가 예뻐서 엄두도 못내고 이런걸 느껴도 걍 별감정 없거든 전에는 생각도 못했을 잘난 남자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도 그냥 사는 재미 중 하나인 느낌이야 내가 예뻐지고 나서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렇게 예뻐서 행복하진 않아 좋은건 예쁜 여자를 부러워하지 않게됐다는 것 하나 뿐인것같아 그러니까 여신처럼 반짝반짝 예쁜 여자들도 얼굴 예쁘다고 엄청 행복하거 그렇지 않을것같아 그냥 일상적인 느낌 우리와 같지않을까? 평균만 올라갔지. 누구나 나한테 예쁘다 하고 잘난 남자를 가질 수 있고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이면 별 감흥 없쟈나2
예전엔 예쁘단 말 한번 들으면 진짜
이젠 밖에 나가면 5번은 듣고 사람 만날 때마다 몇번씩 들으니까
감정이 없어 가식으로 웃고 말음
ㅈㄴ 여신처럼 예쁜 여자들은 인생이 전ㄴ나 행복할까?
나도 화장하면 예쁘긴 한데 여신급은 아니고 연예인 급도 아니란 말이야
근데 지금 남자들이 나랑 잘되고 싶어하고 내가 예뻐서 엄두도 못내고 이런걸 느껴도 걍 별감정 없거든
전에는 생각도 못했을 잘난 남자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도 그냥 사는 재미 중 하나인 느낌이야
내가 예뻐지고 나서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렇게 예뻐서 행복하진 않아
좋은건 예쁜 여자를 부러워하지 않게됐다는 것 하나 뿐인것같아
그러니까 여신처럼 반짝반짝 예쁜 여자들도 얼굴 예쁘다고 엄청 행복하거 그렇지 않을것같아
그냥 일상적인 느낌 우리와 같지않을까? 평균만 올라갔지.
누구나 나한테 예쁘다 하고 잘난 남자를 가질 수 있고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이면 별 감흥 없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