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중학교의 한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쓸 이야기 저에게 있어 너무 힘들었던, 지금도 힘든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금 너무 슬퍼서 울면서 쓰는거라 오타나 문장이 매끄럽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저 지금 격려의 말 한마디가 너무 필요합니다.. 말은 반말을 쓰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나는 정말 소심해 정말 앞에나와서 빌표하라하면 귀까지 빨갛게 달아오르고 말도 살짝 더듬는 경향이있어.
초등학교 까지는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괴롭힘이나 왕따같은건 생각지도 못하며 지냈어. 내가 부모님 직장때문에 전학을 1년에 한번꼴로 갔었거든? 그러다가 6학년때 정착해서 졸업하고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어.
6학년때에도 이 소심한 성격 때문에 소수의 친구끼리 친했단 말이지. 그런데 중학교 1학년이 되면서 내가 친한친구들과 다른 중학교로 배정받아 버렸어 결국엔 나빼고 다 같은곳에 붙었지. 그렇게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
디른 친구들은 그 지역에서 계속 살아가다 보니 사로 안면 정도 있어서 금방금방 사귀는데 반에서 나만 유일하게 친구를 못사귄거야 5월달까지..
그래서 너무 학교가 싫은거 있지? 그라도 꿋꿋하게 다니려하는데 반에서 나만 투명인간이 된것같았어 있어도 없어도 아무지장없는 존재? 띡 그런느낌..
그래서 이런 나 자신이 너무 싫고 화가나고 학교가기 싫은거야 그래서 한번은 아프다 핑계대고 학교를 하루 빠진적이 있었어 그때가 너무 좋더라 학교가서 무시당할일도 없고 시간때우지 않아도 되고.. 그러다 계속 학교를 빠지게 된거야 우리 엄빠가 나 무슨 힘든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차마 대답할 수가 없었어 내가 늦둥이라 귀여움과 사랑을 주시고 지역 옮겨다니시면서 계속 친구관계 걱정하시는 분들께 어떻게 내가 내입으로 은따같다고 말할수 있겠어.. 그때마다 속마음과는 다르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지
그러다가 내가 너무 빠지니까 엄빠는 날 학교에 억지로 끌고가려하고 담임은 학교 왜 빠지냐며 화내고..그래서 상담실가서 상담도 했어 그때 내가 나무 힘들어서 상담할때 과장을좀 했었거든? 상담끝나고 나서 담임이랑 또 상담을했어
내가 너무 힘들다고,친구가 없어서 외롭다고, 나 투명인간 취급받는게 싫다고 상담쌤이 질문하면 점 부풀려서 말했어 그때애는 위로의말 한번이라도 듣고싶었거든.
그랬더니 어떻게 됬는줄 알아? 상담선생님이 나랑 한 상담은 철저하게 아무한테도 말 안한다고했는데 담임이 다 알고있는거야. 그러고 "이거 사실이야?" 하고 계속 추궁하니까 가뜩이나 힘든데 꾸중까지 들으니까 눈물이 계속 나는거야 그런 날 보더니 "여기서 너 불쌍하게 보는사람 없어 다른선생님들이 너 포기하라고 말한다 그만울고 사실대로 말해 "이말은 진짜 꼭 기억에 남아. 그러고 종이 하나 주면서 사실만 적게했다? 하하..
그래서 과장한내용 다 사실대로 말했어 그때 부터 상담선생의 공감의 슬픔, 위로의말 어쩌고 이런게 전부 가식적으로 보였어 그때 당시에 충격 때문에 공부,게임 그런거 전부다 집중이 안되고 걀국 성적은 바닥을 쳤지...그 담임 과목이 기술가정인데 그 시간만 되면 그쌤 시선 피하고 학교에서 마주처도 인사안하고..
그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후에 내가 학교 정상적으로 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아떤 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그냥 하루에 어쩌다 잡담 1.2번정도 하고 집이 같은방향이라 같이가주더라 나중에 그친구가 담임의 부탁을 받았다고 말해주더라 나 그때까진 '드디어 친구 하나 생기는 걸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기분..그게 올해 3월 중순에 들은 이야기야 지금은 그친구가 다른반 됬고 인사도 안하는 사이가 됬어
그러다가 2학년되서 조금 용기를 가지고 다른애들 무리에 끼어보려고 노력했어 그결과 한 무리에 끼어들었어 ,아니 끼어들었다고 생각했었지. 적어도 어제 까지는..
그 무리의 친구들 끼리 이번 9월에 개봉하는 영화 보려고 계획을 짜더라 나는 그냥 암말없이 지냈어 솔직히 말상대 해주고 어울려 주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거든
근데 내가 상황파악 못하고 꼽낄때가 가끔씩 아쩌다가 한번씩있어.
그 무리중에는 나랑 같은 초등학교에 같은반인애(그당시 인사만 하던사이)가 있었어 오늘 걔가 영화보러가는 애들 톡방에 초대한거야
그랬는데 애들이 뭐라는줄 알아? "어휴 또 꼽끼네"
"oo아 눈치있게 스스로 나가자" 나중에 무리중 한명이 나빼고 오픈채팅 들어와 라고 그 톡방에 링크를 올렸어 진짜 그때 링크올려지고 나서 "아 오픈채팅에 oo이 또 꼽끼면 어떡해?" 진짜 이말 올라온거보고 충격먹었어 다른애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로 웃고있고..
다른애들이 다 자러간다고 ㅃㅃ 서로 이름으로 인사하는데 또 내 이름만 없고 다른애들 다 자러가고 톡 하나 올라왔는데 뭐라 썼는지 알아? 절 톡방에 초대한 친구가
"우리 oo이 무시당했네 ㅜㅜㅜ" 진짜 이거 보고 눈물이 계속 나와 불과 지금 새뱍 2시 11분ㄴ데 오전 12시 20분쯤에 일어난 일..
지금 너무 힘들고 월요일이 오는세 두려워 다음주 월요일이 되면 걔네 얼굴을 봐야하는데 그게 너무 무섭고.. 나 어떻게 해야해? 지금 죽어버리고 싶을만큼 힘들어 진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 형들 누나들 나 위로좀 해줄래? 나 진짜 내얘기 아무에게도 안하고 혼자 간직하는 그런 소심한 애인데 너무 힘들어서 글써봤어..
내가 생각해도 나는 소심한거 빼면 단점은 없다고 생각하는데..난 정상체중이고 성적은 중위권 아니면 상위권 왔다갔다 했어 2학년 1학기동안..
소심한게 그랗게 잘못한거고 어쩌다 꼽기는게 그리 잘못한거야?
쓰다보니 눈물은 어느정도 멈췄는데 마음이 진정이 안되
나한테 조언좀 해주라
형들 나 격려좀 해줘
지금부터 쓸 이야기 저에게 있어 너무 힘들었던, 지금도 힘든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금 너무 슬퍼서 울면서 쓰는거라 오타나 문장이 매끄럽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저 지금 격려의 말 한마디가 너무 필요합니다.. 말은 반말을 쓰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나는 정말 소심해 정말 앞에나와서 빌표하라하면 귀까지 빨갛게 달아오르고 말도 살짝 더듬는 경향이있어.
초등학교 까지는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괴롭힘이나 왕따같은건 생각지도 못하며 지냈어. 내가 부모님 직장때문에 전학을 1년에 한번꼴로 갔었거든? 그러다가 6학년때 정착해서 졸업하고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어.
6학년때에도 이 소심한 성격 때문에 소수의 친구끼리 친했단 말이지. 그런데 중학교 1학년이 되면서 내가 친한친구들과 다른 중학교로 배정받아 버렸어 결국엔 나빼고 다 같은곳에 붙었지. 그렇게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
디른 친구들은 그 지역에서 계속 살아가다 보니 사로 안면 정도 있어서 금방금방 사귀는데 반에서 나만 유일하게 친구를 못사귄거야 5월달까지..
그래서 너무 학교가 싫은거 있지? 그라도 꿋꿋하게 다니려하는데 반에서 나만 투명인간이 된것같았어 있어도 없어도 아무지장없는 존재? 띡 그런느낌..
그래서 이런 나 자신이 너무 싫고 화가나고 학교가기 싫은거야 그래서 한번은 아프다 핑계대고 학교를 하루 빠진적이 있었어 그때가 너무 좋더라 학교가서 무시당할일도 없고 시간때우지 않아도 되고.. 그러다 계속 학교를 빠지게 된거야 우리 엄빠가 나 무슨 힘든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차마 대답할 수가 없었어 내가 늦둥이라 귀여움과 사랑을 주시고 지역 옮겨다니시면서 계속 친구관계 걱정하시는 분들께 어떻게 내가 내입으로 은따같다고 말할수 있겠어.. 그때마다 속마음과는 다르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지
그러다가 내가 너무 빠지니까 엄빠는 날 학교에 억지로 끌고가려하고 담임은 학교 왜 빠지냐며 화내고..그래서 상담실가서 상담도 했어 그때 내가 나무 힘들어서 상담할때 과장을좀 했었거든? 상담끝나고 나서 담임이랑 또 상담을했어
내가 너무 힘들다고,친구가 없어서 외롭다고, 나 투명인간 취급받는게 싫다고 상담쌤이 질문하면 점 부풀려서 말했어 그때애는 위로의말 한번이라도 듣고싶었거든.
그랬더니 어떻게 됬는줄 알아? 상담선생님이 나랑 한 상담은 철저하게 아무한테도 말 안한다고했는데 담임이 다 알고있는거야. 그러고 "이거 사실이야?" 하고 계속 추궁하니까 가뜩이나 힘든데 꾸중까지 들으니까 눈물이 계속 나는거야 그런 날 보더니 "여기서 너 불쌍하게 보는사람 없어 다른선생님들이 너 포기하라고 말한다 그만울고 사실대로 말해 "이말은 진짜 꼭 기억에 남아. 그러고 종이 하나 주면서 사실만 적게했다? 하하..
그래서 과장한내용 다 사실대로 말했어 그때 부터 상담선생의 공감의 슬픔, 위로의말 어쩌고 이런게 전부 가식적으로 보였어 그때 당시에 충격 때문에 공부,게임 그런거 전부다 집중이 안되고 걀국 성적은 바닥을 쳤지...그 담임 과목이 기술가정인데 그 시간만 되면 그쌤 시선 피하고 학교에서 마주처도 인사안하고..
그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후에 내가 학교 정상적으로 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아떤 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그냥 하루에 어쩌다 잡담 1.2번정도 하고 집이 같은방향이라 같이가주더라 나중에 그친구가 담임의 부탁을 받았다고 말해주더라 나 그때까진 '드디어 친구 하나 생기는 걸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기분..그게 올해 3월 중순에 들은 이야기야 지금은 그친구가 다른반 됬고 인사도 안하는 사이가 됬어
그러다가 2학년되서 조금 용기를 가지고 다른애들 무리에 끼어보려고 노력했어 그결과 한 무리에 끼어들었어 ,아니 끼어들었다고 생각했었지. 적어도 어제 까지는..
그 무리의 친구들 끼리 이번 9월에 개봉하는 영화 보려고 계획을 짜더라 나는 그냥 암말없이 지냈어 솔직히 말상대 해주고 어울려 주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거든
근데 내가 상황파악 못하고 꼽낄때가 가끔씩 아쩌다가 한번씩있어.
그 무리중에는 나랑 같은 초등학교에 같은반인애(그당시 인사만 하던사이)가 있었어 오늘 걔가 영화보러가는 애들 톡방에 초대한거야
그랬는데 애들이 뭐라는줄 알아? "어휴 또 꼽끼네"
"oo아 눈치있게 스스로 나가자" 나중에 무리중 한명이 나빼고 오픈채팅 들어와 라고 그 톡방에 링크를 올렸어 진짜 그때 링크올려지고 나서 "아 오픈채팅에 oo이 또 꼽끼면 어떡해?" 진짜 이말 올라온거보고 충격먹었어 다른애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로 웃고있고..
다른애들이 다 자러간다고 ㅃㅃ 서로 이름으로 인사하는데 또 내 이름만 없고 다른애들 다 자러가고 톡 하나 올라왔는데 뭐라 썼는지 알아? 절 톡방에 초대한 친구가
"우리 oo이 무시당했네 ㅜㅜㅜ" 진짜 이거 보고 눈물이 계속 나와 불과 지금 새뱍 2시 11분ㄴ데 오전 12시 20분쯤에 일어난 일..
지금 너무 힘들고 월요일이 오는세 두려워 다음주 월요일이 되면 걔네 얼굴을 봐야하는데 그게 너무 무섭고.. 나 어떻게 해야해? 지금 죽어버리고 싶을만큼 힘들어 진짜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 형들 누나들 나 위로좀 해줄래? 나 진짜 내얘기 아무에게도 안하고 혼자 간직하는 그런 소심한 애인데 너무 힘들어서 글써봤어..
내가 생각해도 나는 소심한거 빼면 단점은 없다고 생각하는데..난 정상체중이고 성적은 중위권 아니면 상위권 왔다갔다 했어 2학년 1학기동안..
소심한게 그랗게 잘못한거고 어쩌다 꼽기는게 그리 잘못한거야?
쓰다보니 눈물은 어느정도 멈췄는데 마음이 진정이 안되
나한테 조언좀 해주라
저 필력 딸리는데 글 읽어준사람들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