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저는 가슴이 커요 좀 많이요 어릴때부터 커서 컴플렉스였는데 나이먹고는 예전처럼 컴플렉스는 아닌데 뭐 아무생각없어요 어릴때는 정말 가리기 바빠서 헐렁한티만 입고다녔는데 요새는 스포츠브라도 잘나와서 스포츠브라입고 적당히 가리면 잘 티 안나요
요즘 제가 전공관련해서 배우는게 있어서 배우러 다니고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분이 자꾸 가슴얘기를해서 계속 불편했었어요.
처음에는 자기가 몸매가 컴플렉스라 가슴수술 알아보고있다기에 뭐 그런가보다했어요 이제 만난지 두달된사람한테 해라마라 조언하기도 좀 그래서 아무말도안하고 아... 네... 했는데 저한테 대뜸 속옷어디서사입냐고 뽕 괜찮은것같다는거에요 그래서 스포츠브라입고 제가슴이에요 했더니 뻥치지말라며 ㅋㅋㅋㅋ 아놔 내가 그런뻥을 왜치나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중간에 점심을 같이먹는데 이건뭐 기승전 가슴 ㅋㅋㅋㅋ 벗어서 보여줄수도없고 ㅋㅋㅋ
나보고 가슴부심(?) 부린다는 지인
저는 20대후반 여자사람이에요
핸드폰이라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각설하고 저는 가슴이 커요 좀 많이요
어릴때부터 커서 컴플렉스였는데 나이먹고는
예전처럼 컴플렉스는 아닌데 뭐 아무생각없어요
어릴때는 정말 가리기 바빠서 헐렁한티만 입고다녔는데
요새는 스포츠브라도 잘나와서 스포츠브라입고 적당히 가리면 잘 티 안나요
요즘 제가 전공관련해서 배우는게 있어서 배우러 다니고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분이 자꾸 가슴얘기를해서 계속 불편했었어요.
처음에는 자기가 몸매가 컴플렉스라 가슴수술 알아보고있다기에 뭐 그런가보다했어요
이제 만난지 두달된사람한테 해라마라 조언하기도 좀 그래서 아무말도안하고 아... 네... 했는데
저한테 대뜸 속옷어디서사입냐고 뽕 괜찮은것같다는거에요
그래서 스포츠브라입고 제가슴이에요
했더니 뻥치지말라며 ㅋㅋㅋㅋ
아놔 내가 그런뻥을 왜치나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중간에 점심을 같이먹는데
이건뭐 기승전 가슴 ㅋㅋㅋㅋ
벗어서 보여줄수도없고 ㅋㅋㅋ
입다물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