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한기총의 부패와 거짓말이 너무 심하여 사람들이 눈과 귀를 씻어버리고 싶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비방은 질투에서 생겨나고 질투는 이기지 못하는 데서 생겨난다'는 옛사람의 말이 생각날 정도로 이제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흉악한 행위를 일삼으며 스스로 멸시와 능욕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시 73:18~19) 말씀의 실체를 오늘날 우리 눈으로 직접 보고 있자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한기총의 모든 것이 전 세계에 드러난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회개치 않고 (잠 6:17~19) 말씀대로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을 세우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죄악의 사상으로 인하여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니 한기총 자신과 그 소속 교인들까지 모두 어두운 구덩이로 몰아가는 모습 또한 어처구니 없을 따름입니다(마 15:14).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한기총의 부패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서 그들이 다시는 권세와 권력으로 나라와 사회와 종교와 사람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함과 동시에 이 지구촌에서 사라지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한기총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한기총의 부패와 거짓말이 너무 심하여 사람들이 눈과 귀를 씻어버리고 싶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비방은 질투에서 생겨나고 질투는 이기지 못하는 데서 생겨난다'는 옛사람의 말이 생각날 정도로 이제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흉악한 행위를 일삼으며 스스로 멸시와 능욕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시 73:18~19) 말씀의 실체를 오늘날 우리 눈으로 직접 보고 있자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한기총의 모든 것이 전 세계에 드러난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회개치 않고 (잠 6:17~19) 말씀대로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을 세우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죄악의 사상으로 인하여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니 한기총 자신과 그 소속 교인들까지 모두 어두운 구덩이로 몰아가는 모습 또한 어처구니 없을 따름입니다(마 15:14).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한기총의 부패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서 그들이 다시는 권세와 권력으로 나라와 사회와 종교와 사람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함과 동시에 이 지구촌에서 사라지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