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회 마치고 생각보다 결과가 별로고 아침 일찍 가서 기분 급다운이었는데 버스에서 싫어하는애 3명 만나고 알바 대타해달래서 갔는데 사장님 와서는 나보고 왜 여기있냐고 타박주면서 기분 진짜 별로 안좋았거든
근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집 걸어가는데 진짜 모든게 완벽한거야 깜깜한 밤에 별이 자기 좀 봐달라고 빛나면서 너무 예뻤는데 눈에만 담기 아쉬울 정도였어 거기에 얇은 니트를 입어도 약간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코 끝이 시원해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과거 짝남도 생각났어 지금은 짝남도 남자도 없지만 ㅎ 일단 날씨가 기분을 확 바꾸는거 같아
기분좋다
오늘 대회 마치고 생각보다 결과가 별로고 아침 일찍 가서 기분 급다운이었는데 버스에서 싫어하는애 3명 만나고 알바 대타해달래서 갔는데 사장님 와서는 나보고 왜 여기있냐고 타박주면서 기분 진짜 별로 안좋았거든
근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집 걸어가는데 진짜 모든게 완벽한거야 깜깜한 밤에 별이 자기 좀 봐달라고 빛나면서 너무 예뻤는데 눈에만 담기 아쉬울 정도였어 거기에 얇은 니트를 입어도 약간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코 끝이 시원해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과거 짝남도 생각났어 지금은 짝남도 남자도 없지만 ㅎ 일단 날씨가 기분을 확 바꾸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