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 속상해요
맘모임에서 친해진 친구들이 있는데
저희모두 신도시에서 오래동안 살았어서 알고지냈어서친한 친구들이예요
친구들도 나름 중류층에 속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독 한애가 숨기는게 많아요 원래도 그 친구가 제일 잘살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일단 자기의 관한 이야기는 거의 안하고 듣기만해요
다른 친구들 다 가지고 나오는 명품가방 가지고 나온적 없고
우리 만나러 나오면 꼭 대중교통타고 나와요
그렇타고 우리에게 밥을 사거나 그렇치도 않아요
남편이 무슨일 하는지도 친구들은 몰라요 물어보면 그냥 회사원이래요
결혼식때도 작은예식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비싼 밥 딱 한번 샀어요
축의금은 친구들끼리 조금 만들어서 줬는데 안받더라고요
쪼기~ 부자동네 살긴하는데 정확하게 말은 안했어요 만날때 중간에서 만나야 하닌깐 대충은 알아요
폰번호로 해도 sns안뜨는데 어쩌다 알게된 그 친구 sns들어가보니 명품으로 도배하고 다니고 외제차도 한대가 아니더라고요 집도 엄청 좋구 무슨 재벌집으로 취집을 갔는지 그쪽에서 통하는 친구들하고는 잘 다니는지 싸돌아다니면서 외국여행사진도 많이도 찍었더라고요
이정도면 저나 다른 맘모임친구들 무시한거 아닌가요? 그 친구 입장에선 배려인가요?
배가 아픈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배신당한 느낌이고 기분나쁘네요
지네쪽 친구들만 친구고 우리는 들러리취급하는거같아 기분나쁜데 이게 맞는거겠죠...화나고 슬퍼요
친구가 무시하는것같아요
맘모임에서 친해진 친구들이 있는데
저희모두 신도시에서 오래동안 살았어서 알고지냈어서친한 친구들이예요
친구들도 나름 중류층에 속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독 한애가 숨기는게 많아요 원래도 그 친구가 제일 잘살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일단 자기의 관한 이야기는 거의 안하고 듣기만해요
다른 친구들 다 가지고 나오는 명품가방 가지고 나온적 없고
우리 만나러 나오면 꼭 대중교통타고 나와요
그렇타고 우리에게 밥을 사거나 그렇치도 않아요
남편이 무슨일 하는지도 친구들은 몰라요 물어보면 그냥 회사원이래요
결혼식때도 작은예식했다면서 미안하다고 비싼 밥 딱 한번 샀어요
축의금은 친구들끼리 조금 만들어서 줬는데 안받더라고요
쪼기~ 부자동네 살긴하는데 정확하게 말은 안했어요 만날때 중간에서 만나야 하닌깐 대충은 알아요
폰번호로 해도 sns안뜨는데 어쩌다 알게된 그 친구 sns들어가보니 명품으로 도배하고 다니고 외제차도 한대가 아니더라고요 집도 엄청 좋구 무슨 재벌집으로 취집을 갔는지 그쪽에서 통하는 친구들하고는 잘 다니는지 싸돌아다니면서 외국여행사진도 많이도 찍었더라고요
이정도면 저나 다른 맘모임친구들 무시한거 아닌가요? 그 친구 입장에선 배려인가요?
배가 아픈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배신당한 느낌이고 기분나쁘네요
지네쪽 친구들만 친구고 우리는 들러리취급하는거같아 기분나쁜데 이게 맞는거겠죠...화나고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