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심도 없는 보드게임 사서 학교 들고가구.. 관심있고 재밌는 척하면서 그걸로 맨날 짝남이랑 놀고.. 생전 관심없고 오히려 안 좋아했던 향수도 사서 매일같이 뿌리고 다니고.. ㅈㄴ관심없는 피파 배우고 싶다고 피씨방 약속 잡고.. 화장도 짝남 때문에 시작한듯 ^0^ 걔가 보라색 오지게 좋아해서 보라색 티도 삼ㅋ
나도 보라색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님.. 사실 전부터 좋아하긴 했지만 암튼 큼큼.. 그리구 폰에 용량 없어서 힘든데 걔가 페메 편하다길래 쓰던 앱 지우고 페메 깔았어 근데 선페 걸 용기가 없어서 현활 뜨는 거 보는 용도로만 쓰지 할 말은 톡으로 한다 ㅋㅋ 페메는 뭔가 그럼 좋아하는 티내는 거 같구.. 말도 안 되지만^^ 생각해보니까 걔 좋아하고 나서부터 돈을 쓰기 시작했네 뭐 암튼 요새 좀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 같아서 좋긴 하지만 가끔 현타 온다.. 너네는 어떠니..?
짝남 땜에 이것까지 해봤다! 말하고 가자
나도 보라색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님.. 사실 전부터 좋아하긴 했지만 암튼 큼큼.. 그리구 폰에 용량 없어서 힘든데 걔가 페메 편하다길래 쓰던 앱 지우고 페메 깔았어 근데 선페 걸 용기가 없어서 현활 뜨는 거 보는 용도로만 쓰지 할 말은 톡으로 한다 ㅋㅋ 페메는 뭔가 그럼 좋아하는 티내는 거 같구.. 말도 안 되지만^^ 생각해보니까 걔 좋아하고 나서부터 돈을 쓰기 시작했네 뭐 암튼 요새 좀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 같아서 좋긴 하지만 가끔 현타 온다.. 너네는 어떠니..?
사진 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