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아리아나 그란데 너무 힘들어 ㅠㅠㅠ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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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아리아나 그란데 팬이야.. 아리아나 한국 내한와서 한국팬들이 실망한것도 알고 아리가 일본 좋아하고 그런것도 섭섭해 그런데도 나는 아리의 팬이야..일단 이해하고 들어줘
작년 5월 맨체스터 테러로 많은 팬들이 다치고 죽었고 아리도 아리 주변사람도 팬들도 엄청난 층격을 받았어
너무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no tears left to cry라는 곡을 내면서 자신은 여기서 주저하지 않고 이겨내고 일어서겠다는 강한 면모를 보여서 난 아리가 자랑스러웠고 이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랬는데 남자친구가 맥에서 피터로 바뀌몀서 어울리지 않는다느니 피터에게 문제가 많다느니해서 아리도 아리 남친도 굉장히 힘들어했어 누군가가 너랑 너희 여친이나 남친의 사랑에 대해 안좋게 말한다고 생각해봐 그런데 그와중에 최근 참석한 장례식에서 목사가 성추행을 해서 모두가 불쾌한 헤프닝이 일어나서 또 한번의 찜찜한 사건이 있었어 근데 이틀전에 아리아나랑 2년간 사랑했던 맥 밀러가 죽었어 솔직히 이젠 어떻게 헤야할지 모르겠어.. 맥 밀러링 헤어지고 빨리 피터 데이비슨을 만나긴했지만 2년간 사랑했던 사람을 그렇게 빨리 잊을수 있었겠어? 헤어져서이제 얼굴을 안 보는거랑 죽은거는 전혀 별개의 일이잖아... 그와중에 외국 팬들은 아리아나는 언제나 사람을 죽인다며 아리아나 인스타에 테러를 하며 (맥은 약물중독으로 죽었고 아리아나는 기다리고 믿어주었지민 맥이 약을 끊지 못하자 헤어졌어) 그들이 아리를 죽이려 해.. 아리아나 즈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걸 알지만 수많은 사람이 자기를 그렇게 질타하고 있는데 누가 견딜수가 있을까...아리아나에게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기는것 같아서 나도 너무 힘들고.. 아리아나가 슬퍼할껄 생각하면 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왜 자꾸 이런일이 생기는거지? 괜찮아질려 하면 왜 아리는 다시 슬픈 일을 겪어야 할까...
지금 피터랑 잘 지내고 있어도 피터외 아리는 만난지 두달정도 되었고 2년을 함께한 사람이 죽었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픈 일만 일어나고 있는것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