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뉴욕에서는 연례행사인 '제 15회 올해의 글래머 시상식'이 열렸다. 글래머라는 단어가 여성의 성적매력을 부각시키는 단어이지만 이 대회에서 '올해의 글래머'는 한해동안 가장 두각을 나타낸 멋진 여성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하지만 뛰어난 활약을 한 여성 또한 성적매력이 완전히 없다고 할순 없다. 그들도 아름답게 꾸미면 충분히 매혹적인 여성이 될 수 있기 때문. 그럼 지금부터 시상식장에 모습을 나타낸 멋진 여성들과 아름다운 스타 커플들의 모습을 감상해 보자. 사진 ap연합뉴스
▲침몰한 타이타닉의 매혹적인 여인▼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레오나도 디캐프리오의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케이트 윈슬렛. 소녀같이 앳된 외모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도 이젠 두아이의 엄마가 됐다. 하지만 윈슬렛은 두아이의 엄마답지 않게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전쟁터에서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여전사▼
이라크전 당시 전쟁포로가 됐다가 구조된 미 제507 수송중대 소속 제시카 린치 일병. 린치는 이라크 전쟁터에서 극적으로 구조돼 올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시상식장에 불편한 몸을 지팡이로 지탱하면서까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얼마전에는 린치 일병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제시카 린치 일병 구하기(saving jessica lynch)'가 제작돼 시사회를 가지기도 했다.
▲'가창력도 미모도 최고' 알앤비의 여왕 ▼
가수 알리시아 키스는 올해의 글래머 시상식에서 여성상을 수상했다. 얼마전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해 '역시 r&b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빼어난 외모와 음악적 재능으로 '신의 실수'라는 말까지 듣는 그녀는 앞으로 차세대 소울퀸으로서의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잉꼬 커플♡ 집합
▲ 명배우 톰행크스 그의 부인 리타 윌슨▼
▲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그의 아내 케이트 캡쇼 ▼
▲ '007 제임스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과 그의 아내 킬리 샤이에 ▼
▲ '람보''록키'의 스타 실베스타 스탤론과 그의 아내 제니퍼 플래빈 ▼
9일 la에서 열린 루이뷔통 암치료 기금 모금행사에 참석한 스탤론 부부.
▲ 니콜라스 케이지 벌써 바람을? ▼
얼마전 한국여성인 앨리스 김을 아내로 맞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 지난 9일 그가 출연한 영화 '내셔널 트레져(national treasure)'의 시사회장에서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앤 크루거는 독일 출신의 여배우로 얼마전 브래드 피트, 올랜드 블룸등의 톱스타 남자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영화 '트로이(troy)'로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섹시최강? 2004 올해의 글래머 시상식
▲침몰한 타이타닉의 매혹적인 여인▼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레오나도 디캐프리오의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케이트 윈슬렛. 소녀같이 앳된 외모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도 이젠 두아이의 엄마가 됐다. 하지만 윈슬렛은 두아이의 엄마답지 않게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전쟁터에서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여전사▼ 이라크전 당시 전쟁포로가 됐다가 구조된 미 제507 수송중대 소속 제시카 린치 일병. 린치는 이라크 전쟁터에서 극적으로 구조돼 올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시상식장에 불편한 몸을 지팡이로 지탱하면서까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얼마전에는 린치 일병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제시카 린치 일병 구하기(saving jessica lynch)'가 제작돼 시사회를 가지기도 했다. ▲'가창력도 미모도 최고' 알앤비의 여왕 ▼ 가수 알리시아 키스는 올해의 글래머 시상식에서 여성상을 수상했다. 얼마전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해 '역시 r&b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빼어난 외모와 음악적 재능으로 '신의 실수'라는 말까지 듣는 그녀는 앞으로 차세대 소울퀸으로서의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잉꼬 커플♡ 집합
▲ 명배우 톰행크스 그의 부인 리타 윌슨▼
▲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그의 아내 케이트 캡쇼 ▼
▲ '007 제임스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과 그의 아내 킬리 샤이에 ▼
▲ '람보''록키'의 스타 실베스타 스탤론과 그의 아내 제니퍼 플래빈 ▼ 9일 la에서 열린 루이뷔통 암치료 기금 모금행사에 참석한 스탤론 부부.
▲ 니콜라스 케이지 벌써 바람을? ▼ 얼마전 한국여성인 앨리스 김을 아내로 맞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 지난 9일 그가 출연한 영화 '내셔널 트레져(national treasure)'의 시사회장에서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앤 크루거는 독일 출신의 여배우로 얼마전 브래드 피트, 올랜드 블룸등의 톱스타 남자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영화 '트로이(troy)'로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