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성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29)가 '크리스마스날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뽑혔다.
영국 영화사이트인 스카이 무비즈에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31%의 남성이 크리스마스날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자배우로 안젤리나 졸리를 뽑은 것.
2위로는 ‘러브 액츄얼리티’의 키이라 나이틀리(29)가 뽑혔고, 다음으로 ‘몬스터 볼’의 할리 베리(36), ‘미녀 삼총사’의 카메론 디아즈(32), ‘이탈리안 잡’의 샤를리즈 테론(29)이 각각 뽑혔다.
또 여성들이 가장 격렬히 껴안으며 키스하고 싶은 남자 배우로는 영화 ‘반지의 제왕’의 올랜도 블룸(27)이 1위를 했다. 2위는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41)가 3위는 ‘오션스 일레븐’의 조지 클루니(43), 4위는 '알렉산더'의 콜린 파렐(28), 5위는 '콜래트럴'의 톰 크루즈(42).
[키스하고 싶은 배우] 영국 남녀가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배우 그리고 남배우
안젤리나 졸리, '크리스마스날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배우'
[마이데일리 2004-12-23 11:25]
영국 남성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두툼한 입술에 가장 키스하고 싶어했다.
영국 남성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29)가 '크리스마스날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뽑혔다.
영국 영화사이트인 스카이 무비즈에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31%의 남성이 크리스마스날 가장 키스하고 싶은 여자배우로 안젤리나 졸리를 뽑은 것.
2위로는 ‘러브 액츄얼리티’의 키이라 나이틀리(29)가 뽑혔고, 다음으로 ‘몬스터 볼’의 할리 베리(36), ‘미녀 삼총사’의 카메론 디아즈(32), ‘이탈리안 잡’의 샤를리즈 테론(29)이 각각 뽑혔다.
또 여성들이 가장 격렬히 껴안으며 키스하고 싶은 남자 배우로는 영화 ‘반지의 제왕’의 올랜도 블룸(27)이 1위를 했다. 2위는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41)가 3위는 ‘오션스 일레븐’의 조지 클루니(43), 4위는 '알렉산더'의 콜린 파렐(28), 5위는 '콜래트럴'의 톰 크루즈(42).
[영화 '머나먼 사랑'의 안젤리나 졸리]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