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자
키,몸무게 : 179 / 84
나이 : 29
혈액형 : O
직업 : 지방 큰도시위치한 누구나 알법한 대기업 회사원
연봉 : 지난해기준 6,100만원 (세전) , 매년 상승중.
학력 : 전문대 이공계 졸업
취미 : 운동(헬스7년차), 독서등 자기개발(본인생각)
특기 : 술을 좋아하지만 절제가능한정도. 담배 x
가족 내용
아버지 : 2년전 대기업 자산관리부 부장급으로 퇴직.
퇴직후 집에서 쉬시기 뭐 하여,
현재 자영업으로 부동산 시작하여
쉬엄쉬엄 일하심.
예전에 비슷하게 하시던 일이라 그런지
수완이 좋아 연봉 5000만원 이상 버심.
(부동산 그만두기전에 글쓴이 이름으로 상가
두채정도 만들어주시는게 현재목표)
어머니 : 전업주부이지만 평생 프리랜서로 사심.
현재 연봉 3600 정도.
두분다 술,담배 안하심. 건강 하심
노후 준비 다 되어 있으심.
그외 동생둘 있는데, 귀찬아서 패쓰. 앞가림 다하고있음.
참고로 둘째는 대학교 졸업하고 영어가 특기라 미국에 있는 회사 취업되어 11월 출국예정. 현재 서울에서 교육연수받고있음.
미국회사는 한국인 운영하는회사 아님.
(동생특기가 영어랬는데 어느정도냐면, 군대에 행사에서
간부들상대로 미군들 통역을 하기도 하고. 토익공부를 따로 안하고 900점때 후반을 유지하는 정도. 주위에 외국인친구가 좀 있음)
부모님 자가 사시고 시세 5억원 아파트 사심.
종교 없고,제사 없음. 조부모님 전부 돌아가셨는데
화장하여 벌초없음. 살아있는사람에게 잘하자는 마인드임.
아버지는 평생 설거지, 방청소 맡아 하신분임. 이말은 흔한 꼰대나 가부장적인 부모가아니라는 말을 하기 위함.
부모님 재산은 정확히 모르나 눈대중으로 대충봤을땐,,
탈탈 털어 최소 10억은 있어보임. ( + 2~3억정도 예상)
최근 결혼할때 보태라고 부모님이 1억7천만원 보태주어 아파트 전세 계약함. 미리 얘기하디만 예단 받지않으신다고 하심. 둘이서 잘사는게 효도라나...
어머님이 늘 달고 사시던 말이 몇개 있는데 ,
남자는결혼하면 무조건 아내가 우선이다. 그다음이 자식이고 그다음이 부모다.
혹시나 고부갈등이 있더라도 넌 꼭 아내편을 들어라.
명절에 바쁘면 집에도 오지마라. 그게 우리도 편하다.
나이들어 자식에거 민폐끼치기 싫으니, 우리앞가림은 우리가 하겠다. 대신 늙으면 용돈이나 조금씩 다오.
혹시 우리가 늙어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신이 이상하게 된다면 부부끼리 싸우지말고, 요양원에 보내다오.
등 여기까지 입니다.
위에 글은 100% 사실이고 허위 없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없지만 , 가족과 주변 소개자리에서 여러 말들이 오고가고있는 와중에
크고작은 트러블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욕은 자재해 주시길 바라며, 댓글부탁드립니다.
딱히 가리지는 않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하신 여성분들 기준으로 부탁드립니다.
흔한 남자 스펙. 평가좀 부탁합니다...
남자 가정및 본인 스펙평가좀 부탁합니다.
진지하고 객관적이게 부탁드릴께요.
성별 : 남자
키,몸무게 : 179 / 84
나이 : 29
혈액형 : O
직업 : 지방 큰도시위치한 누구나 알법한 대기업 회사원
연봉 : 지난해기준 6,100만원 (세전) , 매년 상승중.
학력 : 전문대 이공계 졸업
취미 : 운동(헬스7년차), 독서등 자기개발(본인생각)
특기 : 술을 좋아하지만 절제가능한정도. 담배 x
가족 내용
아버지 : 2년전 대기업 자산관리부 부장급으로 퇴직.
퇴직후 집에서 쉬시기 뭐 하여,
현재 자영업으로 부동산 시작하여
쉬엄쉬엄 일하심.
예전에 비슷하게 하시던 일이라 그런지
수완이 좋아 연봉 5000만원 이상 버심.
(부동산 그만두기전에 글쓴이 이름으로 상가
두채정도 만들어주시는게 현재목표)
어머니 : 전업주부이지만 평생 프리랜서로 사심.
현재 연봉 3600 정도.
두분다 술,담배 안하심. 건강 하심
노후 준비 다 되어 있으심.
그외 동생둘 있는데, 귀찬아서 패쓰. 앞가림 다하고있음.
참고로 둘째는 대학교 졸업하고 영어가 특기라 미국에 있는 회사 취업되어 11월 출국예정. 현재 서울에서 교육연수받고있음.
미국회사는 한국인 운영하는회사 아님.
(동생특기가 영어랬는데 어느정도냐면, 군대에 행사에서
간부들상대로 미군들 통역을 하기도 하고. 토익공부를 따로 안하고 900점때 후반을 유지하는 정도. 주위에 외국인친구가 좀 있음)
부모님 자가 사시고 시세 5억원 아파트 사심.
종교 없고,제사 없음. 조부모님 전부 돌아가셨는데
화장하여 벌초없음. 살아있는사람에게 잘하자는 마인드임.
아버지는 평생 설거지, 방청소 맡아 하신분임. 이말은 흔한 꼰대나 가부장적인 부모가아니라는 말을 하기 위함.
부모님 재산은 정확히 모르나 눈대중으로 대충봤을땐,,
탈탈 털어 최소 10억은 있어보임. ( + 2~3억정도 예상)
최근 결혼할때 보태라고 부모님이 1억7천만원 보태주어 아파트 전세 계약함. 미리 얘기하디만 예단 받지않으신다고 하심. 둘이서 잘사는게 효도라나...
어머님이 늘 달고 사시던 말이 몇개 있는데 ,
남자는결혼하면 무조건 아내가 우선이다. 그다음이 자식이고 그다음이 부모다.
혹시나 고부갈등이 있더라도 넌 꼭 아내편을 들어라.
명절에 바쁘면 집에도 오지마라. 그게 우리도 편하다.
나이들어 자식에거 민폐끼치기 싫으니, 우리앞가림은 우리가 하겠다. 대신 늙으면 용돈이나 조금씩 다오.
혹시 우리가 늙어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신이 이상하게 된다면 부부끼리 싸우지말고, 요양원에 보내다오.
등 여기까지 입니다.
위에 글은 100% 사실이고 허위 없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없지만 , 가족과 주변 소개자리에서 여러 말들이 오고가고있는 와중에
크고작은 트러블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욕은 자재해 주시길 바라며, 댓글부탁드립니다.
딱히 가리지는 않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하신 여성분들 기준으로 부탁드립니다.
글은 모바일 작성이고 며칠 지나 삭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