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얘기하겠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천 남동구에 1층은 상가 2,3,4층은 빌라인 건물만 있는 동네에 살고있음 집이 3층이라 생활소음 쩔고, 고성방가 쩔어서 밤에 창문도 못 열고 아직도 에어컨 켜고 잠 문제는 옆빌라 1층에 있는 미용실임 빌라가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창밖으로 다 보임 우리집 구조가 이상해서 직사각형이고 미용실쪽으로 모든창문이 나있음 창문 아래가 미용실 뒷문인데 그쪽에 테이블과 의자 두개를 두고 매시간 시도때도없이 담배를 피움 테이블위엔 일회용 컵으로 담배탑을 쌓아서 두개가 있음 돌아가면서 피울때는 정말 집안에 담배냄새가 빠지질않고 둘이 나와서 피울때도 있음 손님들도 머리 말고 나와서 피움 최대 4명까지 봤음 집안에 들어온 연기로 너구리도 잡힐듯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그나마 창문 닫고 살지만 요즘같은 날엔 미세먼지도 없고 바람도 선선해서 에어컨틀기도 애매함 작년 5월 아기를 낳고 여러번 얘기했음 알겠다는 대답만 듣고 달라지는건 없음 피우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제발 딴데서 피우라고 사정함 이제 아기 16개월임 여전히 담배를 핌... 10시 문 닫기 전 까지 피움 올 가을 들어서 창문열고 '딴데서 좀 피우세요' 라고 다섯번은 얘기한듯 함 '네~' 하고 또 핌.. 문제는 미용실 퇴근 후 에도 테이블에 담배꽁초가 있으니 지나가던 사람들이 와서 담배를피움! 어린아이들이 숨어서 피기 딱 좋은 공간임 한번은 커플이 앉아서 헤어지네마네 줄담배를피움... 정신병걸릴것 같음 답답해서 구청에 문의함 금연사업부인가 에서 방문하고 결과 전화로 알려줌 결과는 금연구역이 아니라 강력조치는 못 함 테이블도 치워주십사 했더니 자기들 쉬는 공간이라 안된다함 대신 조심할테니 우리도 양보해달라 했다함 퇴근 후 와서 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어쩌지 못 한다함..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알겠다했음 그게 금요일.. 엊그제일임 오늘 일요일 테이블쪽 벽에 종이가 붙었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커다랗게 써놈 '흡연구역^^' 하... 정말 정신병원 상담 받으러 가야할것 같음 이사온지 아직 2년 안됨 집 내놨음 제발 내년 봄이 오기전에 이사가고 싶음 정말 마음 같아서는 똥이라도 던지고싶음 방법이 없다는게 더 힘들고 슬픔.. 없겠지만... 방법 아시는 분 있음 알려주세요 제발... 13
담배테이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얘기하겠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천 남동구에 1층은 상가 2,3,4층은 빌라인 건물만 있는 동네에 살고있음
집이 3층이라 생활소음 쩔고, 고성방가 쩔어서 밤에 창문도 못 열고 아직도 에어컨 켜고 잠
문제는 옆빌라 1층에 있는 미용실임
빌라가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창밖으로 다 보임
우리집 구조가 이상해서 직사각형이고
미용실쪽으로 모든창문이 나있음
창문 아래가 미용실 뒷문인데 그쪽에 테이블과 의자 두개를 두고 매시간 시도때도없이 담배를 피움
테이블위엔 일회용 컵으로 담배탑을 쌓아서 두개가 있음
돌아가면서 피울때는 정말 집안에 담배냄새가 빠지질않고
둘이 나와서 피울때도 있음
손님들도 머리 말고 나와서 피움
최대 4명까지 봤음
집안에 들어온 연기로 너구리도 잡힐듯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그나마 창문 닫고 살지만
요즘같은 날엔 미세먼지도 없고 바람도 선선해서 에어컨틀기도 애매함
작년 5월 아기를 낳고 여러번 얘기했음
알겠다는 대답만 듣고 달라지는건 없음
피우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제발 딴데서 피우라고 사정함
이제 아기 16개월임
여전히 담배를 핌... 10시 문 닫기 전 까지 피움
올 가을 들어서 창문열고 '딴데서 좀 피우세요'
라고 다섯번은 얘기한듯 함
'네~' 하고 또 핌..
문제는 미용실 퇴근 후 에도 테이블에 담배꽁초가 있으니
지나가던 사람들이 와서 담배를피움!
어린아이들이 숨어서 피기 딱 좋은 공간임
한번은 커플이 앉아서 헤어지네마네 줄담배를피움...
정신병걸릴것 같음
답답해서 구청에 문의함
금연사업부인가 에서 방문하고 결과 전화로 알려줌
결과는 금연구역이 아니라 강력조치는 못 함
테이블도 치워주십사 했더니 자기들 쉬는 공간이라 안된다함
대신 조심할테니 우리도 양보해달라 했다함
퇴근 후 와서 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어쩌지 못 한다함..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알겠다했음
그게 금요일.. 엊그제일임
오늘 일요일
테이블쪽 벽에 종이가 붙었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커다랗게 써놈
'흡연구역^^'
하...
정말 정신병원 상담 받으러 가야할것 같음
이사온지 아직 2년 안됨
집 내놨음
제발 내년 봄이 오기전에 이사가고 싶음
정말 마음 같아서는 똥이라도 던지고싶음
방법이 없다는게 더 힘들고 슬픔..
없겠지만... 방법 아시는 분 있음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