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에 임신을 했는데 남친이 교도소를 가버림

ㅇㅇ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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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고1이고 임신 한 지는 8개월차야 아니 나 지금 조카 미치겠어 자살도 하고 싶어 내가 실수를 해버려서 임신을 했거든 아빠가 지금 조카 화나서 나랑 내 남친이랑 같이 사으라고 원래 본가가 인천인데 지금은 부산에 살아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내 남친은 고3이야 근데 이 새끼는 죽어도 자퇴는 안한데 차피 얘 인생 망했는데... 암튼 내 남친이 교도소를 가게된 계기는 얘가 친구7명이랑 같이 학교 끝나고 놀고 있었어 그리고 걔네들이 괴롭히는 2명 남자얘를 불러서 좀 때렸나봐 근데 운동하고 계신 커플이 본거야 그래서 걔가 지금 소년원에 있어 근데 청소년법땜에 6개월 있거든 근데 내가 요즘 진통도 심하고 걔가 교도소에 나오면 우리 애기는 벌써 태어났는데 근데 내가 살짝 들은건데 청소년 법으로 뺄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임신한 배우자가 있으면 너희 뺄수 있는 방법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