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보안업체 근무중이고 근무는 주주야야휴휴 3교대로돌아가요저의 여자친구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저랑동갑니다.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랑여자친구는 20살에 제가군대가기 100일전에 만나 몇일 전에 헤어졌습니다.100일 사귀엇기에 저는 미안해서 기다려달란 말 조차도 못했고 그치만 여자친구는 든든하게 제옆을 기다려줬고 현재 5년다되어갑니다.군인 학생 직장인 이3가지모습을 다봤던친구죠사귀면서 제가 많이 잘못을 했거든요, 그냥 과후배랑 연락한게 걸렸고, 신뢰깨는 행동을 많이해버렸어요.그치만 여자친구는 애써 괜찮은척 하지만 맘 고생엄청했을꺼에요. (저를 정말 좋아한다면)서로 식성 취미 가치관조차 달라서 여행을 가면 저는 가만잇는걸 여자친구는 돌아다니는걸 좋아합니다. 물론 서로 양보하면서 맞춰가지만 이게 행복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식성도ㅓ 전 매운걸 먹으면 속이안받아줍니다. 반면 여자친구는 엄청좋아하구요. 항상 밥 먹을때면 절배려해주는 여자친구 겉으론 멀쩡한척 해도 얼마나 하고 싶은게많을까요.문제는 지금부터 저는 우선주간야간돌기에 엄청피곤합니다. 가끔식 대타도뛰면 정말 피곤합니다.야간일 해보신 분들은 알거에요.그리고 직장에다니게되면 톡보다 우선시되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직장 상사맞춰주기 상사의 지시 이런것들이 잇을시 엔 당연히 답장이 늦고, 어쩔 수 없이 읽씹을하게되는데 , 이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신뢰를깨버린놈이기에 여자친구의 간섭이 좀 심하다 싶을정도였구요. 저는 일때문에 지치고 상사 또 저의 안식처였던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도 학생과는 다른느낌입니다. 3,4 시간자고 나가서 운전하랴 데이트하랴 졸다가 또 싸우게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지쳐서 그만하자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하더군요그리고 지금 생각이나긴하는데 보고싶어서 죽을정도는 아니구요. 연락 해볼까 말까 고민만하네요다시사귄다해도 결과는 너무나 뻔한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