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후 신혼집에서 1년반정도 거주한 새댁입니다.현재는 출산휴가때문에 집에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빌라이고, 사방에 다른 빌라가 좀 붙어있어서 바람이 잘 안통해요 그래서 창문을 잘 열고 있습니다.여름에야 문 다닫고 에어콘을 틀었지만 요즘에는 시원하기도하니 창문을 더 열어놓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 초? 정도부터 집주인이 개를 키우기시작하는거같은데 문제는 이 개가 사람이 있을때는 안짖는데 집주인이 외출을 하면 계속 짖어댑니다. 지난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저녁까지 계속 짖어댄적도 있어요. 소리도 굉장히 크고 (작은 강아지소리가 아님.)그리고 주인이 노견이라고 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목소리도 쉬었어요 개 소리가... 계속 짖다가 낑낑거리다가 ..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집주인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무래도 을의 입장이니 짜증이나 화도 못내고 답답해요...) 여러번 전화도 하고 문자연락할때마다 집주인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이사갈 생각은 하고있긴한데너무 스트레스받아요..오늘도 아침 6시30분부터 짖길래 그때 깼는데 현재 오전 9시10분인데 아직까지 짖고있습니다.. 창문을 다 닫아도 복도를 타고 오는소리때문에 ㅠ다들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4810
집 주인의 개소리
안녕하세요
결혼 후 신혼집에서 1년반정도 거주한 새댁입니다.
현재는 출산휴가때문에 집에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빌라이고, 사방에 다른 빌라가 좀 붙어있어서 바람이 잘 안통해요
그래서 창문을 잘 열고 있습니다.
여름에야 문 다닫고 에어콘을 틀었지만 요즘에는 시원하기도하니
창문을 더 열어놓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 초? 정도부터 집주인이 개를 키우기시작하는거같은데
문제는 이 개가 사람이 있을때는 안짖는데
집주인이 외출을 하면 계속 짖어댑니다.
지난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저녁까지 계속 짖어댄적도 있어요.
소리도 굉장히 크고 (작은 강아지소리가 아님.)
그리고 주인이 노견이라고 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목소리도 쉬었어요 개 소리가...
계속 짖다가 낑낑거리다가 ..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집주인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무래도 을의 입장이니 짜증이나 화도 못내고 답답해요...)
여러번 전화도 하고 문자연락할때마다
집주인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이사갈 생각은 하고있긴한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오늘도 아침 6시30분부터 짖길래 그때 깼는데
현재 오전 9시10분인데 아직까지 짖고있습니다..
창문을 다 닫아도 복도를 타고 오는소리때문에 ㅠ다들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