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독해져야지

아방떼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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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가면갈수록 너에대한 추억들은 짙어져 가는데

너에대한 마음도 그대로인데

너의 마음은 왜 그렇니.

나는 헤어지고 너가 남긴 추억의 흔적길을 따라서

회상하고 아파하고 고맙고 즐거운데

너는 왜 그렇게 부정적인거니.

새로운 남자가 그렇게 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