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30대판에 약간 아줌마? 아저씨?같은 말투로 어떤 한 사람이 계속해서 글을 올린거야.
햄스터 집을 만드네 어쩌네 하면서 사진이랑 같이 되게 열심히 주기적으로 올렸길래 말투도 그렇고.. 아주머니인 줄 알고 별 신경 안썼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사람 글이 되게 이상한거야. 햄스터가 피투성이로 발견됐다느니, 햄스터놀이를 한다느니, 하면서.
고정닉 쓰더라고. '황개리'.
이새끼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황개리 검색해서 계속 보니까 본인피셜 4~50대고 ㅋㅅ방(성매매업소) ㅈㄴ많이다니고 심지어 그걸 경력? 자랑인마냥 지껄이고 할짓없고 결혼도 못한 노총각 백수새끼같아. 야한 여자속옷 티팬티같은거 들고 찍은 사진도 간간이 올라오고.. 글 보면 약간 정신이상자같기도 해.
이런 사진을 주기적으로 간간이 올리는데 손은 꼭 저 장갑을 끼고 있어.
할짓이 워낙 없으니 취미같은거에 집착하는스타일 같은데 원래는 가스건? 비비탄총? 이런거 모으고 갖고 놀면서 판에 글 올리더만
어느날 '길가에 철창째로 햄스터가 버려져있는걸 주웠고, 애 상태가 이상하다' 라는 글을 올려. 여기까진 괜찮은데 그 후로 이새끼가 시1발 욕나와...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개념보다는 하나의 놀이, 혹은 연구라고 생각하곤 여러가지를 관찰하고 실험?하는데 진짜 토나와. 미친새1끼야 진짜.
햄스터는 1햄1케이지가 법칙이야. 얘네가 원래 그룹생활을 하는 동물이 아니며 본인 영역을 다른 햄스터가 침범하는걸 굉장히 싫어하고 예민한 동물이야. 그렇기때문에 한 케이지에 두마리 이상의 햄스터를 놔두면 한 번 싸우지? 한마리 죽을때까지 싸워.
근데 이새끼가 마트에서 햄스터 한, 두마리를 사오더니 같은 케이지에 두거나 두 케이지를 잇는 통로같은걸 만들거나 어쨌든 햄스터들을 완전히 분리시키지 않고 함께 있도록 해. 결국 햄스터 한마리가 피투성이가 돼서 죽었어.
너무 끔찍해서 가렸어. 하... 이걸 모자이크도 안하고 그대로 올린거야. 파란칠은 내가 한거고.
근데 이새끼는 사람들이 햄스터 합사하면 안된다고 니잘못이라고 수없이 말해도 악플러들이라고 무시하고
이딴 글이나 싸지르고..
오히려 그 죽인 햄스터를 벌줘야한다며 서랍에 가두고... 비비탄 총으로 겨누고 사진찍어서 올리고 살인햄스터라면서 자기는 이쁘게 못보겠다고 데려갈사람이나 구하고 앉아있고 진짜...하...
거기서 멈추지 않고, 햄스터 한마리가 임신을 한거야.
햄스터는 새끼 낳을 때 절대 혼자 둬야해. 수컷 햄스터도 마찬가지야. 새끼를 잡아먹거든.
심지어 암컷조차도 새끼 낳고나서 사람이 건들거나 보거나 하면서 귀찮게하면 예민해져서 새끼를 공격하고 잡아먹기도 해.
그래서 암수 구분은 물론이고 혼자 둬야해.
그런데 이새끼는 암컷 옆에 수컷이 같이 있는게 안정적으로 보인다느니 개소리를 지껄이고, 햄스터들이 새끼를 공격 못하게 하면 된다면서 '손톱깎이'로 햄스터 앞니를 자르고..
생후 관리를 잘 안해줘서 새끼 몇마리가 죽었는데 그 사체를 안치우고 어미 옆에 계속 두고..
그러고 또 정신못차리고 암수 합사시켜서 또 임신하게 만들고 출산하고 어미 햄스터가 계속되는 임신과 출산으로 스트레스받아서 탈모생기는데도 아랑곳 않고..아 진짜 다 쓰기에는 너무 많아. 진짜 미친새1끼 싸이코야. 정신병자같아 정말로.
황개리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놓고 봐 진짜 햄스터연구소라느니 개소리나 지껄이고 학대를 계속하고있어. 오늘 9월 10일에도 글이 올라왔어. 질릴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것 같아.
이게 그새끼가 바로 어제 올린 글이고.
검색창에 저새끼 닉네임 한 번 검색해서 봐줘 미친놈이야 그리고 신고버튼좀 눌러줘... 법적으로 뭔가 처벌받았으면 좋겠는데 방법 없을까? 진짜 죽었으면 좋겠어 미친새1끼...
제발 들어와줘 나지금 눈물나 미친 30대판에 햄스터 학대하는새끼가 있어
아..진짜 너무 화나서 눈물나
내가 요즘 햄스터 한마리 입양해서 키우려고 여러가지 알아보고 물품들 준비하고 있는데
판에도 햄스터 키우는사람들 많겠지 하고 햄스터라고 검색하고 쭉 보고 있었어.
근데 30대판에 약간 아줌마? 아저씨?같은 말투로 어떤 한 사람이 계속해서 글을 올린거야.
햄스터 집을 만드네 어쩌네 하면서 사진이랑 같이 되게 열심히 주기적으로 올렸길래 말투도 그렇고.. 아주머니인 줄 알고 별 신경 안썼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사람 글이 되게 이상한거야. 햄스터가 피투성이로 발견됐다느니, 햄스터놀이를 한다느니, 하면서.
고정닉 쓰더라고. '황개리'.
이새끼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황개리 검색해서 계속 보니까 본인피셜 4~50대고 ㅋㅅ방(성매매업소) ㅈㄴ많이다니고 심지어 그걸 경력? 자랑인마냥 지껄이고 할짓없고 결혼도 못한 노총각 백수새끼같아. 야한 여자속옷 티팬티같은거 들고 찍은 사진도 간간이 올라오고.. 글 보면 약간 정신이상자같기도 해.
이런 사진을 주기적으로 간간이 올리는데 손은 꼭 저 장갑을 끼고 있어.
할짓이 워낙 없으니 취미같은거에 집착하는스타일 같은데 원래는 가스건? 비비탄총? 이런거 모으고 갖고 놀면서 판에 글 올리더만
어느날 '길가에 철창째로 햄스터가 버려져있는걸 주웠고, 애 상태가 이상하다' 라는 글을 올려. 여기까진 괜찮은데 그 후로 이새끼가 시1발 욕나와...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개념보다는 하나의 놀이, 혹은 연구라고 생각하곤 여러가지를 관찰하고 실험?하는데 진짜 토나와. 미친새1끼야 진짜.
햄스터는 1햄1케이지가 법칙이야. 얘네가 원래 그룹생활을 하는 동물이 아니며 본인 영역을 다른 햄스터가 침범하는걸 굉장히 싫어하고 예민한 동물이야. 그렇기때문에 한 케이지에 두마리 이상의 햄스터를 놔두면 한 번 싸우지? 한마리 죽을때까지 싸워.
근데 이새끼가 마트에서 햄스터 한, 두마리를 사오더니 같은 케이지에 두거나 두 케이지를 잇는 통로같은걸 만들거나 어쨌든 햄스터들을 완전히 분리시키지 않고 함께 있도록 해. 결국 햄스터 한마리가 피투성이가 돼서 죽었어.
너무 끔찍해서 가렸어. 하... 이걸 모자이크도 안하고 그대로 올린거야. 파란칠은 내가 한거고.
근데 이새끼는 사람들이 햄스터 합사하면 안된다고 니잘못이라고 수없이 말해도 악플러들이라고 무시하고
이딴 글이나 싸지르고..
오히려 그 죽인 햄스터를 벌줘야한다며 서랍에 가두고... 비비탄 총으로 겨누고 사진찍어서 올리고 살인햄스터라면서 자기는 이쁘게 못보겠다고 데려갈사람이나 구하고 앉아있고 진짜...하...
거기서 멈추지 않고, 햄스터 한마리가 임신을 한거야.
햄스터는 새끼 낳을 때 절대 혼자 둬야해. 수컷 햄스터도 마찬가지야. 새끼를 잡아먹거든.
심지어 암컷조차도 새끼 낳고나서 사람이 건들거나 보거나 하면서 귀찮게하면 예민해져서 새끼를 공격하고 잡아먹기도 해.
그래서 암수 구분은 물론이고 혼자 둬야해.
그런데 이새끼는 암컷 옆에 수컷이 같이 있는게 안정적으로 보인다느니 개소리를 지껄이고, 햄스터들이 새끼를 공격 못하게 하면 된다면서 '손톱깎이'로 햄스터 앞니를 자르고..
생후 관리를 잘 안해줘서 새끼 몇마리가 죽었는데 그 사체를 안치우고 어미 옆에 계속 두고..
그러고 또 정신못차리고 암수 합사시켜서 또 임신하게 만들고 출산하고 어미 햄스터가 계속되는 임신과 출산으로 스트레스받아서 탈모생기는데도 아랑곳 않고..아 진짜 다 쓰기에는 너무 많아. 진짜 미친새1끼 싸이코야. 정신병자같아 정말로.
황개리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놓고 봐 진짜 햄스터연구소라느니 개소리나 지껄이고 학대를 계속하고있어. 오늘 9월 10일에도 글이 올라왔어. 질릴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것 같아.
이게 그새끼가 바로 어제 올린 글이고.
검색창에 저새끼 닉네임 한 번 검색해서 봐줘 미친놈이야 그리고 신고버튼좀 눌러줘... 법적으로 뭔가 처벌받았으면 좋겠는데 방법 없을까? 진짜 죽었으면 좋겠어 미친새1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