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저는 머리가 아픕니다... 법쪽으로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3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저를 버리고 갔습니다. 전 그동안 작은아빠손에서 컸고 참 힘들게 자랐습니다. 작은엄마는 15년전 돌아가셨고 작은아빠마저 돌아가셔서 논을 정리하려고 보니 논 명의가 아직도 돌아가신 제 아빠이름으로 되어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전 이제껏 제가 토지세를 납부하다보니 제 명의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전 취업하면서부터 제가 토지세를 내왔습니다. 25년이 넘도록 엄마라는 사람은 연락한통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가족을 꾸리고 딸하나 아들하나를 낳고 잘 살고 있는것같더라구요. 논을 정리하기 위해서 엄마라는 사람에게 명의변경을 하려고 한다고 처음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그 엄마라는 사람은 절대 해줄수 없다면 본인 몫을 달라고 하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딨습니까? 25년이 넘도록 절 낳기만 하고 키워주시도 않는분에게 돈을 줘야한다는... 조금 알아본결과 엄마라는 사람은 지분이 1.5고 자식들은 1이라고 하네요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판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엄마라는 사람에게 양육비를 받아내고 싶은데 그거말고도 소송 걸수 있는게 있을까요? 소송 걸 수 있는거 다 걸고 싶어요... 절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히 본인몫 달라고 하니... 도와주세요... 제가 뭘 준비해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2
27년 전 절 버린 엄마가 이제 돈을 달라네요...
안녕하세요
요새 저는 머리가 아픕니다...
법쪽으로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3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저를 버리고 갔습니다.
전 그동안 작은아빠손에서 컸고 참 힘들게 자랐습니다.
작은엄마는 15년전 돌아가셨고 작은아빠마저 돌아가셔서 논을 정리하려고 보니
논 명의가 아직도 돌아가신 제 아빠이름으로 되어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전 이제껏 제가 토지세를 납부하다보니 제 명의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전 취업하면서부터 제가 토지세를 내왔습니다.
25년이 넘도록 엄마라는 사람은 연락한통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가족을 꾸리고 딸하나 아들하나를 낳고 잘 살고 있는것같더라구요.
논을 정리하기 위해서 엄마라는 사람에게 명의변경을 하려고 한다고 처음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그 엄마라는 사람은 절대 해줄수 없다면 본인 몫을 달라고 하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딨습니까? 25년이 넘도록 절 낳기만 하고 키워주시도 않는분에게
돈을 줘야한다는... 조금 알아본결과 엄마라는 사람은 지분이 1.5고 자식들은 1이라고 하네요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판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엄마라는 사람에게 양육비를 받아내고 싶은데 그거말고도 소송 걸수 있는게 있을까요?
소송 걸 수 있는거 다 걸고 싶어요...
절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히 본인몫 달라고 하니...
도와주세요... 제가 뭘 준비해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