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니 간단히쓸게요~ 시댁 친정 다 한동네라 가까워요. 시외할머님댁도 한동네입니다. 시댁이 집이좁아 명절에 늘 시외할머니댁에서 가족들모여 식사합니다. 제사없고 그냥가족끼리먹을 음식정도하고요~ 명절연휴3일기준으로 연휴첫날 시외할머님댁가서 간단히음식하고 밥먹고 저녁에집에와서 자고 아침에일찍 아침먹으러갔다 점심지나 친정가서 저녁까지시간보내고 그다음날 간단히 점심먹고옵니다 시모랑시부 시누는 시외할머니댁에서 연휴때 하루이틀주무세요 근데올해는 어떤이유때문에 잠은못주무시는상황인데 저더러 시외할머님 심심치않게 하루자라네요? 3살이랑 이제7개월차 애둘있습니다. 제친정에서도 안자는데? 시부모집도아니고? 시외할머님집에서?? ? 싫! 어! 요! 라고 딱 저렇게말했는데도 기분이 찜찜하네요. 참고로남편은 니가잔다고해도 내가안잔다고 더 난리치는 사람이예요 끝을뭐라고해야되나요ㅜㅜ 이밤에 그냥 넋두리한번해봤어요~~~~~ 151
추석에 시외할머니댁에서 자라고하네요
시댁 친정 다 한동네라 가까워요.
시외할머님댁도 한동네입니다.
시댁이 집이좁아 명절에 늘 시외할머니댁에서 가족들모여 식사합니다.
제사없고 그냥가족끼리먹을 음식정도하고요~
명절연휴3일기준으로 연휴첫날 시외할머님댁가서 간단히음식하고 밥먹고 저녁에집에와서 자고
아침에일찍 아침먹으러갔다 점심지나 친정가서 저녁까지시간보내고 그다음날 간단히 점심먹고옵니다
시모랑시부 시누는 시외할머니댁에서 연휴때 하루이틀주무세요
근데올해는 어떤이유때문에 잠은못주무시는상황인데
저더러 시외할머님 심심치않게 하루자라네요?
3살이랑 이제7개월차 애둘있습니다.
제친정에서도 안자는데?
시부모집도아니고?
시외할머님집에서?? ?
싫! 어! 요!
라고 딱 저렇게말했는데도 기분이 찜찜하네요.
참고로남편은 니가잔다고해도 내가안잔다고 더 난리치는 사람이예요
끝을뭐라고해야되나요ㅜㅜ
이밤에 그냥 넋두리한번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