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여성그룹 뮤즈] '데뷔도 하기 전에 옷벗기 부터?' 누드 촬영

골동이200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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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도 하기 전에 옷벗기 부터?'
'섹시 컨셉' 3인조 여성 그룹 뮤즈 올누드 촬영… 노출 수위도 파격적
[3인조 여성그룹 뮤즈] '데뷔도 하기 전에 옷벗기 부터?' 누드 촬영

[3인조 여성그룹 뮤즈] '데뷔도 하기 전에 옷벗기 부터?' 누드 촬영
신인 여성 3인조 그룹 뮤즈가 내년 1월 음반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를 앞두고 누드를 찍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최근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와 경기도 팬션 등에서 누드 촬영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 신인 그룹이 공식 데뷔를 앞두고 누드 촬영에 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 관심만큼이나 노출 수위 역시 파격적이다. 제작사 드림엑스 인터내셔널 측은 "촬영은 올누드 중심으로 진행했다"며 "멤버들이 모델라인 등 전문 모델 출신이어서 포즈는 물론 촬영감각이 그 어떤 연예인보다 훌륭했다"고 밝혔다. 뮤즈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 가수로서 이미지가 많이 깎이는 것 아니냐는'는 질문에 "그런 걱정도 했지만 뮤즈의 전체적인 콘셉트가 섹시이기 때문에 좋은 홍보 수단이 될 것이라고 판단, 누드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대답했다. 관계자는 이어 "기존의 귀엽고 발랄한 아이돌 이미지로 승부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에 좀 더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다"고 촬영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누드화보는 뮤즈가 섹시 여성 그룹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스토리 북 형식으로 담았다. 녹음실과 안무실 등 기존 누드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하고 특이한 장소와 소품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 뮤즈의 누드는 27일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된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