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을 연애하고 헤어졌어요.
이유는 연락문제로인한 마찰이 잦아서입니다.
누군가 한사람이 바뀌어야지만 해결될 문제였어요.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다보니 2년연애중 세번을 연락문제로 헤어졌네요.
생각해보니 저는 뭐가 그렇게 자신이없고 확신이 없었는지 제가 세번다 헤어지자고 이야기했고,
마지막 이별 때 헤어지자고 이야기한 후 제 잘못, 제가변화해야할 부분, 변화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은사람이 남자친구라고 이야기 하며 붙잡았지만 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나봐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이별을통보하고 떠났을때에는 사과해도 늦었다는 것을 잘알기 때문인지 붙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제남자친구도 서로 정말 많이사랑했고, 특히나 최선을 다해서 헌신적으로 대해줬어요.
그래서 이별을 받아들이는 것이 현재상황에선 너무 힘들고 모든 추억과 흔적을 지우는 것이 쉽지않아요.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 이기심 때문인거겠죠?
남자친구도 굳게 마음먹고 이별을 고한 것이라해도 저처럼 후회를 할까요.. 연락이 다시왔으면 좋겠어요.
지쳐서 이별을 통보하신 남성분들 중 여자친구를 붙잡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비슷한 이별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떤 조언도 다괜찮아요. 부탁드립니다.
지쳐서 헤어진 경우...
이유는 연락문제로인한 마찰이 잦아서입니다.
누군가 한사람이 바뀌어야지만 해결될 문제였어요.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다보니 2년연애중 세번을 연락문제로 헤어졌네요.
생각해보니 저는 뭐가 그렇게 자신이없고 확신이 없었는지 제가 세번다 헤어지자고 이야기했고,
마지막 이별 때 헤어지자고 이야기한 후 제 잘못, 제가변화해야할 부분, 변화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은사람이 남자친구라고 이야기 하며 붙잡았지만 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나봐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이별을통보하고 떠났을때에는 사과해도 늦었다는 것을 잘알기 때문인지 붙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제남자친구도 서로 정말 많이사랑했고, 특히나 최선을 다해서 헌신적으로 대해줬어요.
그래서 이별을 받아들이는 것이 현재상황에선 너무 힘들고 모든 추억과 흔적을 지우는 것이 쉽지않아요.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 이기심 때문인거겠죠?
남자친구도 굳게 마음먹고 이별을 고한 것이라해도 저처럼 후회를 할까요.. 연락이 다시왔으면 좋겠어요.
지쳐서 이별을 통보하신 남성분들 중 여자친구를 붙잡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비슷한 이별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떤 조언도 다괜찮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