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굴러온돌이 넘겨줄, 언제가 될지 모르는 자료 컨펌을 기다리느라 급하게 써서 음슴체로 쓸게요 양해 부탁 드립니다
입사 4년 10개월, 옆 부서 상사로 굴러온 돌 입사한지 12개월, (사장의 8년동안의 스카웃제의로 인해 어렵게 스타웃 해온인물 이라고 함) 그 굴러온돌에게 지속적인 괴롭힘 9개월째, 저는 월급 세후 250 + 자영업 순수익 80~100 정도 받고 있는 30초반 기혼자 입니다 (이걸 설명한 이유는 뒷편에.. 가방, 지갑사건..때문입니다.) 자격지심인지 뭔지.. 제가 가지고있는 P사 가방을 보며 허영이 많다고 표현,
자기는 보세 밖에 안쓰고 브랜드 제품은 다 거품이라고 표현, 내 M사 양가죽 지갑에 물 쏟고 사과 하나 없음. 거의 100만원 짜리인데.. 솔직히 저도 큰마음먹고 구입한거고, 얼마 안되어서 가죽 케어를 맡기겠다고 하고케어비 달라니까 무슨 지갑 하나 가지고 그러냐고 맹비난.. 이게 다 젊은애들 겉멋 들어서 그렇다며 ㅉㅉㅉ 하며 아낄 줄 모른다고 혀끌끌차기 시전이걸로 식사 할 때 마다 점심시간에 울궈먹음 3개월전 일인데 야박하다느니.. 어떻게 지갑에 물 하나 쏟은거 가지고 인정없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냐느니.. (쓰니는 손해배상이라는 단어를 쓴적이 없음.. 물론 청구한적도 없고. ) 너무 듣기싫어서 "백만원짜린데요" 라고 하고 싶어도 못함나는 허영이 많고 낭비가 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적인 질문은 하지도 않지만 이전까지는 업무 트러블이 없었는데 2주 전부터는 내 업무적인 질문에 마저 대꾸는 1도 안함. 업무특성상 자료를 옆부서에서 전달 받아 실 프로젝트에 투입 해야하는 부서에 있는 나는 달라고 말해도 아직..아직.. 컨펌이 안됐다 시전 / 어디까지 진행되고있냐는 질문하면 반도못했다 시전반도못했다길래 나는 다른일 보다가 어차피 받아도 오늘 안될일이라 판단 후 퇴근하고나면 꼭 나 퇴근후에 내책상위에 올려둠
"젊은년들" "미친년들" 이라고 표현 하며 2~30대 직원들 뒷담화 하는것을 일주일에 1~2회씩 들림.. 일단 말하는게 매우 저급하고 경박해서 못들어주겠음.. 예를들면 딸한테 "이년"이라고 하는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얘기하는것, 회의시간에 "쪽팔려요" 라고 표현하는것 이런 단어선택과 행동은 너무 내 상식밖이라.. 듣고나서 표정관리가 안됐음..
사적인것은 참겠으나 업무적인 것 때문에 내가 캍은 프로젝트까지 틀어지고 해서 이제는 도저히 못참겠음.
현재 이 굴러온년 때문에 기존 직원들 4명 퇴사 퇴사한 4명의 직원들 전부20대후반 ~30대 초중반 위와 같은 이유로 퇴사함.. 굴러온돌 = 47살 이혼녀 딸둘을 혼자 키우고있음.. 저 또한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고, 힘들어서 퇴사 결심.
여기까지입니다.
내가 오너 입장이 면, 딱 나 와 굴러온 돌 중 누가 그 만뒀을때 더 크게 아쉬울 까 생각 해보니 굴러온돌이 그만두면 조금 더 아쉬울 것 같아 퇴사를 마음 먹었는데
퇴사 할 때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그만둘까요 ?
그냥 퇴사하려니 너무 당한게 많아서 화나 안 가라 앉는데 이 굴러온돌 에게 세상에서 제일 큰 엿 먹이고 나갈수 있는방법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괴롭히는 상사 행실 다 말하고 퇴사하고 싶어!!!!
입사 4년 10개월, 옆 부서 상사로 굴러온 돌 입사한지 12개월, (사장의 8년동안의 스카웃제의로 인해 어렵게 스타웃 해온인물 이라고 함) 그 굴러온돌에게 지속적인 괴롭힘 9개월째,
저는 월급 세후 250 + 자영업 순수익 80~100 정도 받고 있는 30초반 기혼자 입니다 (이걸 설명한 이유는 뒷편에.. 가방, 지갑사건..때문입니다.) 자격지심인지 뭔지.. 제가 가지고있는 P사 가방을 보며 허영이 많다고 표현,
자기는 보세 밖에 안쓰고 브랜드 제품은 다 거품이라고 표현, 내 M사 양가죽 지갑에 물 쏟고 사과 하나 없음. 거의 100만원 짜리인데..
솔직히 저도 큰마음먹고 구입한거고, 얼마 안되어서 가죽 케어를 맡기겠다고 하고케어비 달라니까 무슨 지갑 하나 가지고 그러냐고 맹비난.. 이게 다 젊은애들 겉멋 들어서 그렇다며 ㅉㅉㅉ 하며 아낄 줄 모른다고 혀끌끌차기 시전이걸로 식사 할 때 마다 점심시간에 울궈먹음 3개월전 일인데 야박하다느니.. 어떻게 지갑에 물 하나 쏟은거 가지고 인정없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냐느니.. (쓰니는 손해배상이라는 단어를 쓴적이 없음.. 물론 청구한적도 없고. )
너무 듣기싫어서 "백만원짜린데요" 라고 하고 싶어도 못함나는 허영이 많고 낭비가 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적인 질문은 하지도 않지만 이전까지는 업무 트러블이 없었는데 2주 전부터는 내 업무적인 질문에 마저 대꾸는 1도 안함.
업무특성상 자료를 옆부서에서 전달 받아 실 프로젝트에 투입 해야하는 부서에 있는 나는 달라고 말해도 아직..아직.. 컨펌이 안됐다 시전 / 어디까지 진행되고있냐는 질문하면 반도못했다 시전반도못했다길래 나는 다른일 보다가 어차피 받아도 오늘 안될일이라 판단 후 퇴근하고나면 꼭 나 퇴근후에 내책상위에 올려둠
"젊은년들" "미친년들" 이라고 표현 하며 2~30대 직원들 뒷담화 하는것을 일주일에 1~2회씩 들림.. 일단 말하는게 매우 저급하고 경박해서 못들어주겠음.. 예를들면 딸한테 "이년"이라고 하는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얘기하는것, 회의시간에 "쪽팔려요" 라고 표현하는것 이런 단어선택과 행동은 너무 내 상식밖이라.. 듣고나서 표정관리가 안됐음..
사적인것은 참겠으나 업무적인 것 때문에 내가 캍은 프로젝트까지 틀어지고 해서 이제는 도저히 못참겠음.
현재 이 굴러온년 때문에 기존 직원들 4명 퇴사 퇴사한 4명의 직원들 전부20대후반 ~30대 초중반 위와 같은 이유로 퇴사함..
굴러온돌 = 47살 이혼녀 딸둘을 혼자 키우고있음..
저 또한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고, 힘들어서 퇴사 결심.
여기까지입니다.
내가 오너 입장이 면, 딱 나 와 굴러온 돌 중 누가 그 만뒀을때 더 크게 아쉬울 까 생각 해보니 굴러온돌이 그만두면 조금 더 아쉬울 것 같아 퇴사를 마음 먹었는데
퇴사 할 때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그만둘까요 ?
그냥 퇴사하려니 너무 당한게 많아서 화나 안 가라 앉는데 이 굴러온돌 에게 세상에서 제일 큰 엿 먹이고 나갈수 있는방법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