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장실에 기저귀 가는게 정상인가요

뭐지2018.09.11
조회85,316
좀 황당하네요.
카페 화장실 싱크대에 누가 아기 기저귀 가는겁니다..
제가 이 카페 방침을 모르니 아기엄마한테 따지지 않고 바로 직원분에게 말했어요. ㅑ
여자 화장실에 누가 기저귀 갈고 있다고..
직원분이 매장내 아버님으로 보이는 분에게 (포데기 착용)말을 하는 듯..그래도 기저귀 가는 거 막지 않고 그걸로 끝..
어머님 되는 분 끝까지 기저귀 갈고 저 노려보고 나감.
어차피 음료들 다 드셨더군요.
저도 아기 엄마에요...저 한번도 싱크대에서 아기 기저귀 갈아본적 없어요.
여담이지만 왜 꼭 엄마들이 이런일을 해서 애꿎은 여자들만 손해보나 ㅡㅡ 아빠들도 좀 민폐짓해서 남자들도 좀 대장균 맛좀 봐서 흥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