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영화배우 임은경이 한 인터네 사이트가 조사한 '의외로 많이 뜨지 못한 여자연예인' 1위로 꼽혔다. 27일 연예인 인기순위 조사 전문사이트 vip가 실시한 이같은 설문조사에서 ttl광고로 데뷔, 최근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를 찍은 임은경이 144표(32.1%)로 1위에 올랐다.
임은경은 1999년을 강타한 ttl 광고 이후 인형같은 이미지, 신비스러움으로 가득찬 이미지 틀을 깨고 새로운 이미지로 드라마 '보드가드', 영화 '품행제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등에 출연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vip는 밝혔다.
2위는 영화 '바람의 전설'의 박솔미(22.5%), 3위는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의 이유리(20%). 이어 신민아김유미 순이었다. minji200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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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기획사를 바꿔야 뜬다니깐..............
[임은경] 임은경, '의외로 못뜬 여자연예인' 1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영화배우 임은경이 한 인터네 사이트가 조사한 '의외로 많이 뜨지 못한 여자연예인' 1위로 꼽혔다.
27일 연예인 인기순위 조사 전문사이트 vip가 실시한 이같은 설문조사에서 ttl광고로 데뷔, 최근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를 찍은 임은경이 144표(32.1%)로 1위에 올랐다.
임은경은 1999년을 강타한 ttl 광고 이후 인형같은 이미지, 신비스러움으로 가득찬 이미지 틀을 깨고 새로운 이미지로 드라마 '보드가드', 영화 '품행제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등에 출연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vip는 밝혔다.
2위는 영화 '바람의 전설'의 박솔미(22.5%), 3위는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의 이유리(20%). 이어 신민아 김유미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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