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닌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위에 친한언니가 저한텐 밥이나 커피 잘 사주시는데 한번씩 제가 사주면 정말 정색하시면서 다음부터 이러면 진짜 화낸다고 하는데 전 남 사주면서 행복감 느끼고 그언니 너무 좋아서 사주는건데 그런 심리가 궁금해요 부담스러워서 그런걸까요
화내는 직장언니
위에 친한언니가 저한텐 밥이나 커피 잘 사주시는데
한번씩 제가 사주면 정말 정색하시면서
다음부터 이러면 진짜 화낸다고 하는데
전 남 사주면서 행복감 느끼고 그언니 너무 좋아서 사주는건데
그런 심리가 궁금해요
부담스러워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