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1달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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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1달이 됐는데 진짜 많이 변한 거 같아하루가 지날때는 미치겠고 너무 생각나고1주일이 지날때는 휴하면서 현실을 직면하고 1달이 지난 지금은 진짜 많이 괜찮아진 것 같다일부러 그남자를 잊으려고 숨기지도 않았고 이제부터는 자연스럽게 잊으려고 한다
근데 내가 제일 괴로운 건 너는 왜 나에게 정말 끝이야 라는 말을 안하는건데그 사이에 나의 연락에 즐겁게 답해주는 너의 톡을 보면무너지다가도 일어서려고 애를 써
너와 함께 하면서 자존감 바닥이었고 내가 왜 이렇게 못났을까 했는데지금은 내가 이렇게 괜찮은 여자이구나 싶기도 해너 진짜 후회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