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억울 하기도 하고 사기 당한 거 같아서 도움을 구하고자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 없이 글 써도 이해해 주세요!
우선 우리 가족은 5년 전에 이사 올 때 모든 가전 제품을 SS에서 사서 들어왔습니다
당시 최신형 티비였고 스마트 티비 였기 때문에 514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정확한 구입 날자는 13년 10월이니 만으로 5년이 안됐죠
당시 저와 오빠는 대학생이어서 중간중간 기숙사에 살기도 해서 티비를 거의 안봤습니다.
부모님이 주로 보셨는데, 아빠는 퇴근하면 오후 6시 정도 엄마는 집에 오시면 4시쯤이라 가족 모두 티비를 거의 안봤어요. 그러고 나서 한 2년 전에 아빠가 집에 계시면서 티비를 좀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배경 설명입니다.
근데 작년부터 티비에 줄이가고 티비가 멈추고 하더라고요. 근데 껐다 키면 괜찮아서 그냥 뒀는데 오늘부터 티비가 아예 안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은 아예 나갔고 소리만 나오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A/S를 요청했죠.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해준다는 거예요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티비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티비를 새로 사야 한다는겁니다.... 아니 무슨 티비를 몇십년 쓴것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도 사람들이 우리집 와서 티비 보면 최신형인줄 아는데...
너무 화나서 소보원에 문의해봤는데,
전자제품 부품 보유기간은 9년이고 지금 상황에서 SS이 백퍼센트 책임이 맞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 법적으로? 계산 하는 방법이 있다고 저한테 알려주더군요. 근데 그 방식대로 계산하면 약 170만원 돈을 SS에서 보상 해줘야 하더라고요. 근데 SS측에서는 그 돈 보상을 받으면 제품을 다 가져간답니다. 서비스로 받은 자전거까지요^^ 솔직히 제품 회수하는 것도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 저 돈을 받아도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지금 쓰던 티비를 고쳐 쓸 수 도 없고, 지금 쓰던 수준의 60인치 스마트 티비를 살 수도 없고... 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눈뜨고 코베인다는게 이런건지.... 저는 에프터 서비스가 안됐으면 저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저 제품 뿐 아니라 SS에서 구매를 안했을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슺니다.
제품 보유 기간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안지키는 걸 보니 일부러 제품을 안만드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관계자랑 통화하는데 관계자가 하는 말이 부품은 그쪽에서 전부 만드는게 아니라 하청업체꺼 쓰기도 한다고 하길래 안궁금하니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게 SS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이해해야 할 부분입니까? 그럼 앞으로 거기서 구매할때 하청업체가 향후 9년 이상 부품을 만든다는것을 확인하고 구매해야 하나요? 말도 안되죠.
제가 그러면 보상 말고 배상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스마트 티비 아니어도 되고 최신형 아니어도 되니 티비를 교체해달라했는데 그것도 안된답니다. 메뉴얼에 없어서 다른 사람과 통화해도 같은 대답일 거라고 못박더군요. 그냥 제가 벽에다가 말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모든 잘못을 인정하는데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죄송하고 이해해달랍니다.
그럼 티비 5년 쓰고 버릴 사람 이 회사 제품 이용하라고 글 써도 되냐 물으니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진짜 사람 가지고 노는것 같더라구요. 차분한 말투로 저렇게 대답하니
이번 일로 오만 정 다 떨어져서 다시는 SS에서 구매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억울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된 곳에 글 씁니다.
티비 5년 쓰고 버리고 싶은 사람은 ㅅamㅅung티비 쓰세요~~
사실 너무 억울 하기도 하고 사기 당한 거 같아서 도움을 구하고자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 없이 글 써도 이해해 주세요!
우선 우리 가족은 5년 전에 이사 올 때 모든 가전 제품을 SS에서 사서 들어왔습니다
당시 최신형 티비였고 스마트 티비 였기 때문에 514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정확한 구입 날자는 13년 10월이니 만으로 5년이 안됐죠
당시 저와 오빠는 대학생이어서 중간중간 기숙사에 살기도 해서 티비를 거의 안봤습니다.
부모님이 주로 보셨는데, 아빠는 퇴근하면 오후 6시 정도 엄마는 집에 오시면 4시쯤이라 가족 모두 티비를 거의 안봤어요. 그러고 나서 한 2년 전에 아빠가 집에 계시면서 티비를 좀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배경 설명입니다.
근데 작년부터 티비에 줄이가고 티비가 멈추고 하더라고요. 근데 껐다 키면 괜찮아서 그냥 뒀는데 오늘부터 티비가 아예 안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은 아예 나갔고 소리만 나오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A/S를 요청했죠.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해준다는 거예요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티비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티비를 새로 사야 한다는겁니다.... 아니 무슨 티비를 몇십년 쓴것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도 사람들이 우리집 와서 티비 보면 최신형인줄 아는데...
너무 화나서 소보원에 문의해봤는데,
전자제품 부품 보유기간은 9년이고 지금 상황에서 SS이 백퍼센트 책임이 맞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 법적으로? 계산 하는 방법이 있다고 저한테 알려주더군요. 근데 그 방식대로 계산하면 약 170만원 돈을 SS에서 보상 해줘야 하더라고요. 근데 SS측에서는 그 돈 보상을 받으면 제품을 다 가져간답니다. 서비스로 받은 자전거까지요^^ 솔직히 제품 회수하는 것도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 저 돈을 받아도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지금 쓰던 티비를 고쳐 쓸 수 도 없고, 지금 쓰던 수준의 60인치 스마트 티비를 살 수도 없고... 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눈뜨고 코베인다는게 이런건지.... 저는 에프터 서비스가 안됐으면 저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저 제품 뿐 아니라 SS에서 구매를 안했을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슺니다.
제품 보유 기간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안지키는 걸 보니 일부러 제품을 안만드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관계자랑 통화하는데 관계자가 하는 말이 부품은 그쪽에서 전부 만드는게 아니라 하청업체꺼 쓰기도 한다고 하길래 안궁금하니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게 SS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이해해야 할 부분입니까? 그럼 앞으로 거기서 구매할때 하청업체가 향후 9년 이상 부품을 만든다는것을 확인하고 구매해야 하나요? 말도 안되죠.
제가 그러면 보상 말고 배상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스마트 티비 아니어도 되고 최신형 아니어도 되니 티비를 교체해달라했는데 그것도 안된답니다. 메뉴얼에 없어서 다른 사람과 통화해도 같은 대답일 거라고 못박더군요. 그냥 제가 벽에다가 말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모든 잘못을 인정하는데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죄송하고 이해해달랍니다.
그럼 티비 5년 쓰고 버릴 사람 이 회사 제품 이용하라고 글 써도 되냐 물으니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진짜 사람 가지고 노는것 같더라구요. 차분한 말투로 저렇게 대답하니
이번 일로 오만 정 다 떨어져서 다시는 SS에서 구매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억울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된 곳에 글 씁니다.
혹시 티비 5년만 쓰고 버릴 사람 있으면 꼭 SS에서 구매해주세요.